깍뚜기. 담았어요


천태숙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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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심 먹고 이천 오백원 주고 월동 무우. 하나 데리고. 와서. 깍뚜기. 완성 했어요



댓글 3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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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숙
2시간 전
안 된다고 그러네요
천태숙
2시간 전
우리는 복 받았어요
천태숙
2시간 전
감사 해야지요
조숙자
1시간 전
먹음직스럽네요
조숙자
1시간 전
양념을보니 침이 나오네요
천태숙
6분 전
장로님은. 더 맛나게. 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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