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국수


천태숙
3시간 전

저녁에. 남편이. 콩국수. 먹고 싶다고 해서. 국수 삶아서. 했어요



댓글 19개

강주은
3시간 전
상상으로 국수를 생각하네요
천태숙
3시간 전
삭제 눌러도. 안 되네요
천태숙
3시간 전
제가 할 줄 몰라서겠지요 ㅋ
천태숙
3시간 전
지난번에. 집사님이
천태숙
3시간 전
알려준대로. 오이를
천태숙
3시간 전
채뻘어서. 콩물에
천태숙
3시간 전
말아 먹어도. 맛나데요
천태숙
3시간 전
저희는 콩가루를
천태숙
3시간 전
전화로. 시켰어요
천태숙
3시간 전
작년에. 맛있게. 먹어서
천태숙
3시간 전
올 해도 시켰어요
천태숙
3시간 전
맛은. 완전. 맛있어요
천태숙
3시간 전
육백 그람에. 만원 입니다
천태숙
3시간 전
찬물에ㆍ 그냥. 풀기만 하면은. 끝입니다
천태숙
3시간 전
너무 편하고. 좋으네요
천태숙
3시간 전
올 해도 다 먹고. 또
천태숙
3시간 전
시켜 먹을듯 사네요
천태숙
3시간 전
네개이상. 사면은
천태숙
3시간 전
택배비. 안 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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