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잼


이순분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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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남아잇는 사과로 잼을 만들엇어요
휘휘 젓는거 힘드네요;;;
꾸덕하게는 안됫지만 맛은 보장합니당 ㅋ



댓글 16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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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영
2026-06-25
집사님이 애기때 집에서 미역국에 밥말아줬다는 얘길 많이 들은것같아요 ㅎ
손윤영
2026-06-25
너무 신세를 많이졌었죠
손윤영
2026-06-25
주일학교 끝나면 데꼬 가셔서 밥먹여서 데리고 와주시공 ㅎ
손윤영
2026-06-25
잘먹고 잘놀아주셔서 애가 건강하게 잘크고 있는것 같아요
손윤영
2026-06-25
저보다 집사님을 더 좋아했쥬 ㅎ
손윤영
2026-06-25
지금은 사춘기라 말을 디질라게 안듣지만
손윤영
2026-06-25
이삭이에 비하면 양호하답니다 ㅎ
손윤영
2026-06-25
글치만 트라우마처럼 뭔가 이삭이가 했던 행동이랑 비슷해지면
손윤영
2026-06-25
예민해져서 화가 치밉니다 ㅎ
손윤영
2026-06-25
그래서 하지 말아야 할 말도 하게 되는데
손윤영
2026-06-25
시간이 조금 지나면
손윤영
2026-06-25
괜시리 미안하더라구요
손윤영
2026-06-25
비슷하다고 해서 같은건 아닌데 말이죠
손윤영
2026-06-25
여전히 부족한 엄마입니다^^;
이태민
2026-06-25
엄마 노릇 쉽지않는 겁니다
이태민
2026-06-25
제일힘든일이 엄마
이태민
2026-06-25
우리엄마도 소리없이
이태민
2026-06-25
우실때도 있으셨죠
이태민
2026-06-25
많이 힘드셨을
이태민
2026-06-25
우리엄마. 살아계실때
이태민
2026-06-25
잘해 드려야하는데
이태민
2026-06-25
늘죄송한마음 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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