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리
7일 전

아버지의 품은 늘 열려있었지만 그 품을 떠난 작은 아들 또 그 품과 가장 가까이 있었으나 그 품에 있지 않았던 큰 아들 그 두 아들을 품어주시려 직접 다가가신 아버지ㅜ 그 점잖던 아버지가 직접 그 작은 아들을 맞아주시려 가셨고 그 아버지가 불만 불평을 늘어놓는 큰 아들에게 직접 다가가셔서 함께 즐기자고 하셨네요ㅜ 그 아들들만 탕자가 아니라 나 또한 그들과 같은 탕자 그리고 품에 가까이 있었지만 품을 떠난 어리석은 아들들이었습니다ㅜ 아들이라 하셨으나 그 아들로서 누리지 않은 아들ㅜ 자신은 억울하다며 자기 연민과 자기 의에 빠져 하나님보다 자기 생각을 어필하고 그 아버지의 마음을 알아드리지 못한 죄인이네요ㅜ 큰 아들은 왜 저럴까 저 작은 아들은 왜 그런 짓을 했을까 정죄하며 판단할 수 없는 죄인입니다ㅜ 저 또한 정말로 정말로 염치없는 죄인이지만 탕자지만ㅜ 그 품을 사모하여 그 품이 죽도록 그리워 엎드려 아버지께로 나옵니다ㅜ 결단하므로 나옵니다ㅜㅜ 버선발로 맞이해주실 우리의 진짜 아버지 하나님ㅜㅜㅜ 사랑합니다ㅜㅜㅜ 감사합니다ㅜㅜㅜ 이 말씀이 복음이네요ㅜ 복음은 이 이야기로 되어있네요ㅜ 아버지께로 다시 돌아가는 이야기 복음 이것이 저의 인생이 되어지기를 사모합니다ㅜ 죄값을 받으면 살아가야할 죄인을 사랑하사 죄에서 자유케하시고 그것 뿐아니라 아버지의 식탁으로 다시 초대하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ㅜㅜ 나의 진짜 아버지 하나님ㅜㅜㅜㅜ❤️❤️❤️❤️



댓글 28개

이태민
7일 전
거루가신 하나님아버지만
이태민
7일 전
품어 주실수 있으시구나 생각이듭니다
이태민
7일 전
한량없는 그마음본받아
이태민
7일 전
전할수있는 마음주시옵소서
손윤영
7일 전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ㅠ
손윤영
7일 전
돌아온 탕자가 멀찍이 돌아온다는 소식도 못들었을텐데
손윤영
7일 전
나와계신 아버지... 매일 매일 그렇게 아들이 떠났던 길목을 바라보며
손윤영
7일 전
나와계셨을 아버지..
손윤영
7일 전
아버지의 마음은 둘째고, 그냥 죽었다고 생각한 아들이 돌아온것에 기뻐하신 아버지..ㅠ
손윤영
7일 전
이런 아버지가 어디 있을까요 ㅠ
손윤영
7일 전
육신의 아버지를 생각하니 그저 짠할뿐..
손윤영
7일 전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과 하신일들을 보면서
손윤영
7일 전
진짜 아버지를 그려봅니다 ㅠ
손윤영
7일 전
돌아온 탕자 같던 내가 어느새 의인의 자리에 앉아서
손윤영
7일 전
질투와 시기와 자기 연민 가득한 나르시즘을 안고
손윤영
7일 전
아버지 곁에 있으나 멀리는 집안 탕자가 되어버린 첫째의 모습을 하고 있는
손윤영
7일 전
스스로를 발견합니다 ㅠ
손윤영
7일 전
어찌 이리도 악독한지..ㅠ
손윤영
7일 전
아버지의 기쁨 마음에 동참하지 못하는... 참으로 이기적인.
손윤영
7일 전
그러나 아버지는 그 자식도 사랑하사 밖으로 나와 권면하시네요.
손윤영
7일 전
이 권면이 당연한게 아님을 알고 돌이킨 첫째였기를 바라면서
손윤영
7일 전
나역시 하나님이 손을 내미시고
손윤영
7일 전
오라하실때
손윤영
7일 전
내 생각, 내 판단, 내 아집을 내려놓고
손윤영
7일 전
어린아이처럼
손윤영
7일 전
아버지가의 부르시는 음성에 달려가는
손윤영
7일 전
자녀이고 싶습니다 ㅠ
손윤영
7일 전
아버지 아버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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