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아버지..


손윤영
7일 전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늘도 잃어버린 한사람 한사람을 기다리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그려봅니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이름높여 드립니다.



댓글 25개

손윤영
7일 전
아버지의 마음을 절대 알수없는 삶에 조금이나마 그 마음에 동참할수 있게 나의 삶을 간섭하시는 은혜 감사드립니다.
손윤영
7일 전
공감능력 부족에 나르시즘 가득한 죄인을 어찌해야 깨닫게 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조금이나 깨닫게 할까 하며 이끄시는 모든 상황에
손윤영
7일 전
그저 감사감사뿐입니다..
손윤영
7일 전
잘되고 형통함속에 중독되어 하나님을 잊지않게
손윤영
7일 전
순간순간마다 지팡이와 막대기로 하나님을 보게 하시니
손윤영
7일 전
복있는 죄인입니다.
강주은
7일 전
오랜만에 듣는 찬양이네요^^
강주은
7일 전
찬양 공유해 주셔서 감사해요^^
손윤영
7일 전
그죠~ 저도 오랜만에 듣습니다^^
조숙자
7일 전
아버지 아버지
조숙자
7일 전
내영혼 새롭게 하실분
조숙자
7일 전
아바 아버지을 불러봅니다
김현미
7일 전
음식도 먹는거만.계속 먹는
김현미
7일 전
식당도 가는.곳만.주구장창
김현미
7일 전
새로운.것에 도전 안하다보니
김현미
7일 전
찬양도 새찬양에 눈이 어둡네요
김현미
7일 전
예배 때 여러번 부르면
김현미
7일 전
젤 늦게 외우는 음치박치입니다
강주은
6일 전
그렇게 안 보이세요
손윤영
6일 전
이찬양은 아시죵?
이태민
6일 전
아바아버지 아버지
이태민
6일 전
이밤도 찬양받으소서
이태민
6일 전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이태민
6일 전
모든것 감싸 주시는
이태민
6일 전
아바아버지 사랑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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