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의 송가


김형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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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뻐하며 경배하세 영광의 주 하나님
주 앞에서 우리 마음 피어나는 꽃 같아
죄와 슬픔 사라지고 의심 구름 걷히니
변함없는 기쁨의 주 밝은 빛을 주시네

아...
이 찬양의 1절 가사만 떠올려도
벅찬 가슴을 어쩔 줄 모르겠다.

도대체 어떻게 이런 찬양을 만든걸까

그가 세계 최고의 음악가여서 그랬을까

세상 명예 모든 부를 가진 그가
마음이 허망하고 허탈했을 때

하나님은 그에게 예수님을 주셨으니
성령의 감동으로 이 찬양을 만들었다고 하셨다.

도대체 성령은 어떤 분이실까

모두가
이 세상의 모두가
어느 누구도 제 마음을 마음대로 할 수 없으니

그 마음을 다스릴 방법은
성령이 오심 뿐이다.

성령이 오시니 새 마음을 주시며
성령이 오시니 굳은 마음을 제하여 주시고
성령이 오시니 부드러운 마음을 주신다.

천하의 영성가 사도 바울도
마음은 주를 섬기고자 하나
육신이 그렇지 못해 괴롭다셨다.

성령이 임하시면
하나님을 감각하게 된다.

환희의 송가!
기쁨의 노래!
기뻐하며 경배하세!!!

성령이 베토벤에게 주신 찬양!!!

성령을 드러내고
하나님을 높이게 하는 찬양!!!

성령님!!!!!
제게 오시옵소서!!!!
제 가정에 오시옵소서!!!
제 사업터에도 오시옵소서!!!!

성령의 오심만이
제 마음을 새롭게 하시며 다스리십니다.

비루한 질그릇에도 오셨던 성령님을
감사하여 기억하여 사모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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