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 군병되어서


김진리
2시간 전

너는 하나님보다 세상을 사랑하고 세상과 타협하였도다 하나님과 세상을 겸하여 섬겼도다 하실까 두렵습니다ㅜ


이 말세를 살아갈 때에 짐승의 표를 받지 않고서는 살아갈 수 없다고하십니다 그 때가 벌써 지금이라셨습니다ㅜ


일차 휴거때 들림받지 못하면 정말 산속에 성경책하나만 들고가서 살아야한다고 하십니다ㅜ


나는 지금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ㅜ 세상을 겸하여 섬기며 두마음 품으며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ㅜ


나의 마음과 생각과 관심과 뜻이 어디로 향해있는지ㅜ 돌이켜 봅니다ㅜ 오직 나의 뜻이 하나님의 뜻과 같아서 같은 곳에 시선을 두기 원합니다ㅜ


세상 썩을 것을 바라보지 말고 하나님 앞으로 나아옵니다ㅜ 나를 먹이시고 살게하시는 분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 한 분이십니다ㅜ


오직 하나님 한분께로 돌아가오니 불쌍히 여겨주시고ㅜ 저를 십자가 군병으로 세워주셔서 십자가앞에서 저를 쳐 복종시키게 하여주시옵소서ㅜ


세상 성공이 아무런 소용이 없음을 믿습니다ㅜ 중요하지 않은 것은 아니나 이것이 나를 살리지 못하고 천국문에 들어가게하는 것이 아님을 분명히 깨닫습니다ㅜ


하나님 앞에서 나를 쳐 복종시킵니다 나의 주인은 오직 하나님 이시오니 태초부터 지금까지도 나의 주인은 하나님 한분 뿐이십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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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주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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