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의 말씀
김진리
2일 전
사람의 생각이 허무함을 아시는 주님ㅜ 자기 생각이라고 하지만 그것은 귀신이 넣은 생각입니다ㅜ 이 생각을 우리가 쳐복종하여 깨 부수지 않으면 저와 하나님 사이에 벽이 생겨버리는 것이네요ㅜ 천국을 침노하여 이 벽을 허물고 창조의 그 말씀 빛이 있으라 하시던 그 음성의 주인공이신 예수님의 말씀을 저의 영혼으로 받겠습니다ㅜ 사람은 죄를 지어 하나님과의 관계에 보이지 않는 큰 벽이 생겼네요ㅜ 이 벽은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외에 그 무엇도 허물 수 없는 벽이네요ㅜ 예수님께선 자기 생각대로 하지 않으시고 그 생각을 허물어버리시고 자기 몸도 버리사 오직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셨네요ㅜ 그 말씀을 하나도 빼먹지 않고 모두 순복하신 예수님ㅜ 얼마나 아프셨을지 얼마나 힘드셨을지 저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죄인이지만 이 죄인을 위해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내려오사 십자가를 지시고 죽어주심이 너무나 감사합니다ㅜㅜ 창조의 말씀이시여 빛이 있으라 하시던 이시여 주님의 말씀이 곧 예수님이 제 영혼을 만지시고 제 영혼과 만나고 만나 하나되어 이젠 제가 사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제 안에 사시는 그리스도의 신부가 되기원합니다ㅜ 주님 저의 생각 허무한 저의 생각을 쳐복종시키고 하나님의 음성에 기울이겠습니다ㅜ 감사합니다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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