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손윤영
2026-07-30
예수님... 살면 살수록 예수님의 그 숭고한 사랑이 참으로 애절하게 느껴집니다 ㅠ
예수님.. 수 많은 오해와 억울한 상황속에서도 예수님의 마음을 생각해봅니다 ㅠ
저는 억울한 일들을 참아내지 못하는 참으로 연약한 죄인입니다.
크리스찬이라고 하면서 세상 사람과 구별되지 않은 삶의 모습들이 저를 슬프게 합니다.
범의 무늬처럼 참으로 바뀌지 않는 습관과 형질이 저를 괴롭게 합니다.
기도 하지 않으면 더더욱이 그런게 저를 찌르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참으로 마음 아픈 일들 속에서 숭고한 사랑으로 삐둟어진 마음을 가졌던
수가성 여인도 돌이키셨던 예수님의 사랑을 기억해봅니다.
노력해봅니다. 아,,,, 너무 화가나서 사랑보다 분노와 슬픔이 더 커져만 갑니다.
우리의 노력이 아닌 숭고한 예수님의 사랑으로 먼저 다가오신 그 예수님을 기다립니다.
어찌 할바를 몰라 그저 예수님을 불러봅니다.
오해의 오해를 쌓고 바라보는 저들에게 핑계도 이해도 시킬 자신이 없습니다.
해봤지만 오히려 더 나쁜 삶으로 낙인이 되었던것을 기억합니다.
저의 모든 결정이 욱하는 마음으로 하는게 아니기를 바라면서
작은 신음도 들으시고 택한 자녀를 포기 하지 않으시며 내가 잘해서 사랑해주심도 아니신
하나님께
가인의 모습, 탕자의 형과 같이 이기적이고 모난 돌 같은 모습이지만
저 바닥에 깔려 있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저의 마음을 살피셔서
이 모든 상황을 지혜롭게 판단할 능력을 주시고
하나님의 이끄심대로 모든 일들이 가장 좋은 길 위에 놓이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예수님.. 수 많은 오해와 억울한 상황속에서도 예수님의 마음을 생각해봅니다 ㅠ
저는 억울한 일들을 참아내지 못하는 참으로 연약한 죄인입니다.
크리스찬이라고 하면서 세상 사람과 구별되지 않은 삶의 모습들이 저를 슬프게 합니다.
범의 무늬처럼 참으로 바뀌지 않는 습관과 형질이 저를 괴롭게 합니다.
기도 하지 않으면 더더욱이 그런게 저를 찌르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참으로 마음 아픈 일들 속에서 숭고한 사랑으로 삐둟어진 마음을 가졌던
수가성 여인도 돌이키셨던 예수님의 사랑을 기억해봅니다.
노력해봅니다. 아,,,, 너무 화가나서 사랑보다 분노와 슬픔이 더 커져만 갑니다.
우리의 노력이 아닌 숭고한 예수님의 사랑으로 먼저 다가오신 그 예수님을 기다립니다.
어찌 할바를 몰라 그저 예수님을 불러봅니다.
오해의 오해를 쌓고 바라보는 저들에게 핑계도 이해도 시킬 자신이 없습니다.
해봤지만 오히려 더 나쁜 삶으로 낙인이 되었던것을 기억합니다.
저의 모든 결정이 욱하는 마음으로 하는게 아니기를 바라면서
작은 신음도 들으시고 택한 자녀를 포기 하지 않으시며 내가 잘해서 사랑해주심도 아니신
하나님께
가인의 모습, 탕자의 형과 같이 이기적이고 모난 돌 같은 모습이지만
저 바닥에 깔려 있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저의 마음을 살피셔서
이 모든 상황을 지혜롭게 판단할 능력을 주시고
하나님의 이끄심대로 모든 일들이 가장 좋은 길 위에 놓이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댓글 11개
이태민
2026-07-31
주님저희들을 살펴 보호하시니감사합니다
이태민
2026-07-31
정한마음주셔서 오직 주님만바라보게하시고
이태민
2026-07-31
예배로 말씀가운데로 기도하게 하시어
이태민
2026-07-31
주께로 가까이 가라하시니 감사합니다
이태민
2026-07-31
의지함이 감사입니다
이태민
2026-07-31
내가할수없음도 감사합니디ㅣ
이태민
2026-07-31
믿음으로 주님을향해사아갈때
이태민
2026-07-31
주께서 우리의모든것 일으켜주실것을 믿고 나아갑니다
이태민
2026-07-31
손들고 나갑니다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태민
2026-07-31
말씀으로 힘과능력주시는 예수님
이태민
2026-07-31
순종으로 나아갈때 복 주실것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