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
양윤진
1일 전
오늘 낮에 쏟아진 달디단 단비보다
더 단 말씀이 쏟아져내린다.
내 영혼이 바라던 모든 것이 여기에 있다.
내 영혼이 춤을 추고
내 영혼이 기뻐 어쩔 줄 모르는 건
맞다. 이 말씀에 있었지.
말씀으로 오신 내 주님이
나의 힘이고, 내 기쁨이고, 나의 산 소망이었지.
알 수 없는 힘이 솟고
알 수 없는 사랑이 나를 찾아온다.
내가 예수님을 감히 아름드리 품고
주님이 나를 감싸주시는 느낌을 받는다ㅜ
어떤 대단한 진리를 깨닫고
어떤 대단한 원리를 깨달아 설득된 게 아니라
그냥 믿어진다.
그냥 영이 살 것 같다.
나를 이끄시는 분
나를 어려서부터 당기고 계셨던 하나님의 인력
그 힘이 너무나 행복하다ㅜ
말씀이 내릴 때 사랑의 촉이 켜지는구나.
내 마음 속 깊은 곳에서부터
사랑의 불이 하나씩 켜지는구나ㅜ
내가 아무것도 아닐 때부터
내가 세상으로 떠날 그때부터
또 버린바 되었을 그때도
변함없이 사랑하셨던
그 사랑이 닿아내린다ㅜ
마른 풀잎처럼
금세 타올랐다 꺼져버리는
이 세상과 이 세상의 것들에 대한 사랑 말고
하늘을 사랑케 만드신
하늘에 이끌리도록 지으신
내 아버지
내 하나님이 좋아서
내 영혼이 미친 듯이 기쁜 거구나ㅜ
이 땅에 그 무엇을 얻어서
나는 이토록 기쁘거나
행복한 적이 없었는데ㅠ
내가 바라던 모든 것이
아버지께 있다ㅜ
아버지가 능력자라서가 아니라
아버지가 내 힘이고 사랑이라서!
기쁘다!!!!!!!
죽도록 사랑할 이름
예수 그리스도!
이 죄인에게도
사랑의 단비로
닿아주셔서 감사합니다ㅜ
더 단 말씀이 쏟아져내린다.
내 영혼이 바라던 모든 것이 여기에 있다.
내 영혼이 춤을 추고
내 영혼이 기뻐 어쩔 줄 모르는 건
맞다. 이 말씀에 있었지.
말씀으로 오신 내 주님이
나의 힘이고, 내 기쁨이고, 나의 산 소망이었지.
알 수 없는 힘이 솟고
알 수 없는 사랑이 나를 찾아온다.
내가 예수님을 감히 아름드리 품고
주님이 나를 감싸주시는 느낌을 받는다ㅜ
어떤 대단한 진리를 깨닫고
어떤 대단한 원리를 깨달아 설득된 게 아니라
그냥 믿어진다.
그냥 영이 살 것 같다.
나를 이끄시는 분
나를 어려서부터 당기고 계셨던 하나님의 인력
그 힘이 너무나 행복하다ㅜ
말씀이 내릴 때 사랑의 촉이 켜지는구나.
내 마음 속 깊은 곳에서부터
사랑의 불이 하나씩 켜지는구나ㅜ
내가 아무것도 아닐 때부터
내가 세상으로 떠날 그때부터
또 버린바 되었을 그때도
변함없이 사랑하셨던
그 사랑이 닿아내린다ㅜ
마른 풀잎처럼
금세 타올랐다 꺼져버리는
이 세상과 이 세상의 것들에 대한 사랑 말고
하늘을 사랑케 만드신
하늘에 이끌리도록 지으신
내 아버지
내 하나님이 좋아서
내 영혼이 미친 듯이 기쁜 거구나ㅜ
이 땅에 그 무엇을 얻어서
나는 이토록 기쁘거나
행복한 적이 없었는데ㅠ
내가 바라던 모든 것이
아버지께 있다ㅜ
아버지가 능력자라서가 아니라
아버지가 내 힘이고 사랑이라서!
기쁘다!!!!!!!
죽도록 사랑할 이름
예수 그리스도!
이 죄인에게도
사랑의 단비로
닿아주셔서 감사합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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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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