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심이는 살아있다
홍권세
3시간 전

일전에 바른이 상륙기념으로 식사가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옹심이를 방문했는데요
옹심이는 일산지의 터줏대감이지요
일산지에 아무것도 없을적부터 있었으니
정말 오래된 역사가 깊은곳이지요

마리도사님은 신나시는지
계속 바람에 몸을 맡겨서 댄스를 추고계시는군요

댄스를…

메뉴는 늘 한결같습니다
옹심이에 파전하나시키면 충분합니다

가게 안에홀도
늘 한결같습니다

?

이곳 옹심이의 킥인
무김치인데 정말맛있지요
나름 근본있는 오래된 음식이다보니
혀가 반찬맛을 기억합니다

대망의 옹심이 칼국수 입니다
기억속의 그맛입니다
모든게 그대로 입니다
바뀐건 저의 나이뿐이군요
종종 방문해야겠습니다
국물까지 다 먹었습니다

그만
💩💩💩💩
댓글 374개
4 / 4 페이지이태민
1시간 전
빨리 지나가는 구름
이태민
1시간 전
무서웠겠다 싶었어요
이태민
1시간 전
지진 으로 날마다
이태민
1시간 전
건물과 사람의생명이
이남분
18분 전
구역.식구들과.간적.잇어요
이남분
18분 전
한번씩.먹고.싶을때가.잇죠
이남분
17분 전
최근엔.일산지.큰.도로변에.잇는
이남분
17분 전
봉평메일.다녀왓는데
서희정
7분 전
거기 지나가기만 하는데
서희정
7분 전
음식맛은 어떤가요?
이남분
5분 전
손님이 너무.많아서
이남분
4분 전
두번은.못갈듯요
서희정
2분 전
아 그정도예요?
서희정
2분 전
지나가다보면 입구쪽에
서희정
1분 전
메밀포대같은게 쌓여있어서
서희정
1분 전
소비량ㅇ ㅣ 많긴한가보다 싶었는데
서희정
1분 전
나름 동구 맛집인가봅니다
이남분
방금 전
건물이.오래돼서
이남분
방금 전
특이한.향기가.나니
이남분
방금 전
감안하시고 가야합니다
이남분
16분 전
김권사.비빔 저는.물.시켯는데
이남분
16분 전
양푼이,같은.그릇에.곱빼기 같은.양에
이남분
15분 전
깡짝.놀라고.부담스러웟답니다
이남분
14분 전
근데.더.놀라운건.그많은걸.다먹고.빈그릇.돼게.만들엇네요
이남분
14분 전
깅권사는.낭겻는데
이남분
14분 전
제가.그럴줄은.몰랏네요
서희정
13분 전
집사님 예의가 바르십니다!
서희정
13분 전
실망시키지 않는 집사님ㅋㅋ
이남분
9분 전
ㅋ.ㅋ.마니.놀란날입니다
이남분
8분 전
입맛이.한껏.돋는.날이엿지요 ㅋ.ㅋ
서희정
8분 전
고무줄 바지 입고 가셨나요
서희정
7분 전
요즘 밴딩들어간 옷 필수입니다
이남분
7분 전
전.고무줄도 힘들고
이남분
7분 전
원피스만.입습니다
서희정
7분 전
원피스 최고죠!!
서희정
6분 전
집사님은 워낙 여리하셔서
서희정
6분 전
원피스 잘 어울리십니다
서희정
6분 전
이번에 커트하시고 더더욱
서희정
6분 전
매력이 더 올라오셨지용!
이남분
3분 전
할머니들만.조아하시네요
이남분
3분 전
할머니들이.늘.이쁘다고 해주십니다.ㅋ.ㅋ
서희정
3분 전
가족들이 짧은머리
서희정
3분 전
환영해주지 않으셨나요 ㅎ
서희정
3분 전
저는 집사님 머리 너무 예쁘던걸요
이남분
1분 전
요하니는 웃고 난리엿죠 ㅋ
서희정
방금 전
요한이도 긴머리파 인가봅니다
서희정
방금 전
저희집도 긴머리파...라서
서희정
방금 전
제가 늘 머리를 맘대로 못했는데
서희정
방금 전
이젠 긴머리가 힘들어가지고ㅠㅠㅠㅠ
이남분
3분 전
이번에 김권사.입원해.잇을때도
이남분
3분 전
요양보호사.할머나들이
이남분
2분 전
꽃치마.어디서.삿냐고.자꾸 물어보셧네요.ㅋ
서희정
방금 전
이쁨 가득 받으셨네요ㅋㅋ
이남분
6분 전
여리가.뭔가요
서희정
6분 전
집사님 뼈대가 엄청 얇으시잖아용
이남분
6분 전
청바지 멀리한지가.몇년.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