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심이는 살아있다
홍권세
2026-08-12

일전에 바른이 상륙기념으로 식사가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옹심이를 방문했는데요
옹심이는 일산지의 터줏대감이지요
일산지에 아무것도 없을적부터 있었으니
정말 오래된 역사가 깊은곳이지요

마리도사님은 신나시는지
계속 바람에 몸을 맡겨서 댄스를 추고계시는군요

댄스를…

메뉴는 늘 한결같습니다
옹심이에 파전하나시키면 충분합니다

가게 안에홀도
늘 한결같습니다

?

이곳 옹심이의 킥인
무김치인데 정말맛있지요
나름 근본있는 오래된 음식이다보니
혀가 반찬맛을 기억합니다

대망의 옹심이 칼국수 입니다
기억속의 그맛입니다
모든게 그대로 입니다
바뀐건 저의 나이뿐이군요
종종 방문해야겠습니다
국물까지 다 먹었습니다

그만
💩💩💩💩
댓글 49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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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숙자
2026-08-13
일년 되었을까요 ㅎ
조숙자
2026-08-13
작은목사님 올리시면 가보고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