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사랑하심
김진리
5일 전
수많은 사람 태초부터 지금까지 있었던 수 많은 사람중에 나를 사랑하셨다니 너무나 영광이고 무한 감사입니다 그러나 나는 그런 하나님의 사랑에도 외면하며 내 일이 더 중요하고 내 생각이 내 형편이 내 마음이 더 중요했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놀라우신지 이런 나라도 인격적으로 대해주시고 직접 찾아오셔서 말씀하여 주시는지ㅜ 주 하나님께서 나를 직접 찾아오심이 얼마나 큰 영광인지ㅜ 하나님께서 오시지 않으시면 말씀하지 않으시면 있을 수 없는 예배ㅜ 날이면 날마다 오는 매번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이라며 가볍게 생각하고있는 것은 아닐까요ㅜ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지 않으시면 그 곳엔 예배가 기도가 찬양이 끊어져버리는 것이네요ㅜ 말씀이 없으니 생명이 없게되네요ㅜ 오늘도 하나님은 이 작은 교회에 더 작은 나에게 말씀하여주십니다ㅜ 직접 찾아와주셔서ㅜ 직접 말씀하여 주신 하나님ㅜ 그 누가 자기 자식을 죽이면서까지 사랑할 수 있을까요ㅜ 사도신경 강해를 하시면서 그 외 아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믿사오니 말씀하실 때 아들을 준 그 일이 가장 큰 일이라고 하셨었죠ㅜ 정말 사람은 교만하고 이기적인 죄인입니다ㅜ 저는 수 많은 모래알 중 하나같은 사람인데 이런 나를 사랑하여주심이 얼마나 감사한지ㅜ 성령을 받고 성경을 읽으니 날 사랑하심이 이 성경에 쓰였다는 것이 깨달아 집니다ㅜ 날 향한 말씀인지도 모르고 졸고있고 자며 예배드리는 시간이 자는 시간인 줄 알았고 이층에서 노는 시간인 줄만 알았던 내가 지금 하나님의 그 끝없으신 사랑을 받아 이 고백을 올리고 있다는 것이 참으로 감사 감사드립니다ㅜㅜ 이제는 이 어린아이가 자라서 성숙해져서 주님을 사랑한다고 감사했다고 고백합니다ㅜ 아버지ㅜ 주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음에 참으로 감사드립니다ㅜ 나의 아버지 나의 예수님 나의 신랑ㅜ 세상 일들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앞으로 있을 더 큰 영광이 중요하고 세상 것들은 그 영광과는 비교할 수도 없이 작습니다ㅜㅜㅜㅜㅜ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섬긴 사도 바울과 같이 나도ㅜㅜㅜ 나도ㅜㅜㅜ 주님을 그렇게 사랑하고싶습니다ㅜ 그것이 나의 평생의 소원입니다ㅜㅜㅜ 나를 십자가를 지시며 사랑하신 예수님 감사합니다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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