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자씨 ㅎㅎ
김연희
2026-02-12
쫀드기질기고해서
안좋아하는데
어쩌다먹어보니
이건
안질기고
고소해서 샀습니다ㅋㅋ
근데 우리집에서나만 먹네요 ㅋㅋ
안샀어야했는데 ㅋㅋ
고소하니 맛은있습니다 (개인취항)
이제그만 사야지 ㅋ
안좋아하는데
어쩌다먹어보니
이건
안질기고
고소해서 샀습니다ㅋㅋ
근데 우리집에서나만 먹네요 ㅋㅋ
안샀어야했는데 ㅋㅋ
고소하니 맛은있습니다 (개인취항)
이제그만 사야지 ㅋ
댓글 14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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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희
2026-02-12
먹을만해서 한번 사봣어요
김연희
2026-02-12
ㅋㅋ
이언정
2026-02-12
궁금하네요 ㅋ
이언정
2026-02-12
전 낮에 잠이옵니다
이언정
2026-02-12
유안이오기전 ㅋ
이언정
2026-02-12
ㅎㅎ
이언정
2026-02-12
ㅋㅋㅋ ㅋㅋㅋ
강주은
2026-02-12
쫀드기는 생각 없이 먹으면
강주은
2026-02-12
자꾸 먹게 되는 간식이죠
강주은
2026-02-12
왠만한 간식은
강주은
2026-02-12
사두지 않으려고 해요
강주은
2026-02-12
아니면 안 보이게 ㅋ
조숙자
2026-02-12
저는 오늘잠부족이라
조숙자
2026-02-12
30분이라도. 자고일어나야할듯
이남분
2026-02-12
ㅋ.ㅋ.옥자씨.넘.웃기네요
이언정
2026-02-12
ㅋㅋㅋ
김연희
2026-02-13
네 옥자씨가재밋어서올럿어요 ㅎ
이남분
2026-02-12
꺼내서 실물도 보여주시지
김연희
2026-02-13
아맞네요 금새먹어버련습니다
김연희
2026-02-13
이게한번먹음열개도먹어지더라구요ㅎ
이남분
2026-02-12
궁금합니다~
김연희
2026-02-13
옥슈수현미 같이고소한꾸수한맛이납ㄴ다
김연희
2026-02-13
질기지않고 씻기좋은식감입니다
이태민
2026-02-12
오늘 저도 어머니 돌봐 드리고
이태민
2026-02-12
한숨자고 왔는데
이태민
2026-02-12
너무 피곤해서 말이죠
이태민
2026-02-12
내얼굴에. 피로가 쌓였는지
이태민
2026-02-12
어머니께서 저를 보살펴 주시더군요ㅋ
이태민
2026-02-12
땡길때. 많이 드셔요. ~^^
이태민
2026-02-12
울 장로님 쫀드기도 드실줄 아시네요
이태민
2026-02-12
쫀드기 하면 불량식품으로 만 생각납니다
이태민
2026-02-12
선샘께서 사먹으면안된다고
이태민
2026-02-12
귀에 딱지가앉도록말씀하셨죠
류동협
2026-02-12
옥자씨 곤약 쫀디기~ㅎㅎ
류동협
2026-02-12
전에는 좋아했는데
류동협
2026-02-12
요즘은 잘 안 먹네유~ㅎㅎ
김연희
2026-02-13
류권사닝옥자씨아시군요
김연희
2026-02-13
돌봄일갓더니 먹어보고한번제가샀습디다
강주은
2026-02-13
쫀드기 명절 간식으로 구매해야겠네요 ㅋㅋ
강주은
2026-02-13
먹을 것도 많겠지만요 ㅋ
강주은
2026-02-13
시골은 예배 마치고 바로 가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