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만들기!


서희정
2026-08-13

현우가 손을 문에 콕!! 찧는 바람에
피도 제법 나고, 손톱이 반으로 찢어졌었어요ㅠ
은혜집사님이 다시 잘 자라도록 예쁜 손톱으로 다시 만들어 주셨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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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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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정
2026-08-13
대학교병원도. 가야하네요
서희정
2026-08-13
울대병원이요? 아고;;;
서희정
2026-08-13
유안이데꼬 움직이기 바쁘시겟습니다
이언정
2026-08-13
퇴근후라 ㅎㅎㅎ
이언정
2026-08-13
바쁘진. 않아요
이언정
2026-08-13
유안이가. 버스타고.
이언정
2026-08-13
친구한명은. 혼자서. 걸어서. 다나긴하데요
이언정
2026-08-13
유안이는. 바로.
이언정
2026-08-13
태권도. 차타고.
이언정
2026-08-13
움직이니. 요런맛은. 없었죠
서희정
2026-08-13
유안이는 친구들이랑 잘 다닐 것 같아요^^
홍권세
2026-08-13
놀랬겟네요 ㅠ
홍권세
2026-08-13
결과물이 궁금하네요
김진리
2026-08-13
손톱에 악세사리 있는 거 아닐까요 ㅋㅋㅋ
서희정
2026-08-13
저만 놀란 것 같습니다^^;;;;;ㅎㅎ
서희정
2026-08-13
집에서 제가 호들갑전문이라..ㅋㅋ
이태민
2026-08-13
많이 놀라셨겠어요
이태민
2026-08-13
손톱 얼마나 아팠을까요
이태민
2026-08-13
조금만 찢어져도 아픈데
이순분
2026-08-13
이런얼마나 아팟을까
이순분
2026-08-13
우리혀누 울엇겟다
서희정
2026-08-13
....기대에 미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서희정
2026-08-13
울지 않앗....다고 합니다;;;
서희정
2026-08-13
ㅋㅋㅋㅋ생각보다 또 저런거에 강한편이라
이태민
2026-08-13
씩씩한아들입니다
이태민
2026-08-13
대단하네요 와
이순분
2026-08-13
주일날편의점가자
이순분
2026-08-13
우리두리만가자
서희정
2026-08-13
여기 이렇게 공개적으로 쓰셨는데
서희정
2026-08-13
아무도 못본걸로 해야죠
이순분
2026-08-13
아무한테도말하지말구
이순분
2026-08-13
쉿 !!!!형아두모르게
이순분
2026-08-13
아빠두모르게 ㅋ
이순분
2026-08-13
변장술하고 가볼께요
이순분
2026-08-13
은혜집사가 잇어서
이순분
2026-08-13
다행입니다 하하
이순분
2026-08-13
퇴근한건가요
이언정
2026-08-13
ㅋㅋㅋ ㅋㅋㅋ
이언정
2026-08-13
좋겠네요. ㅎㅎ
서희정
2026-08-13
아뇽ㅎ 오늘 좀 조용한 편이라
서희정
2026-08-13
오후는 좀 편하게 보내고 있습니당
서희정
2026-08-13
낼은 좀 바쁘구옹
강주은
2026-08-13
ㅎㅎㅎㅎㅎ 이런 시간도 있어야죠 ㅎ
이태민
2026-08-13
현우가다쳤군요
이태민
2026-08-13
저는 현우가문 닫다가
이태민
2026-08-13
엄마손을 다치게했다는줄 알았어요.
이태민
2026-08-13
은혜집사님정성이
이태민
2026-08-13
듬뿍 듬뿍 받고
이태민
2026-08-13
퍼뜩 났거라현우
손윤영
2026-08-14
에고 ㅠ
손윤영
2026-08-14
너무 고통스러웠겠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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