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폐녀
양윤진
4일 전
마치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을
대단한 일이라도 하는 것처럼
당당하게 하나님께 나아갔었는데...
오늘 저는....
제가 어떤 죄인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ㅜ
주님께 다가갈수록
사람들의 수군거리는 소리는 커지고
제가 주님 근처에 머무는 것 자체로....
예수님은 저로 인해 더욱 난처해지실 수밖에 없는
저는 천하에 존재 자체로 민폐인
'죄인이라는 한 여자'
더 이상 다른 이름을 붙여줄 가치도 없는
천박한 죄인......이라는 것을요ㅜ
저의 눈물도
입맞춤도
그것을 만회하려는
그 어떤 행동도
예수님께 도움이 되기는커녕
오히려 주님을 부끄럽게 만들 수밖에 없는
본질상 진노의 자녀
천박한 죄인이라는 것을.......
잊고.....
살았기에ㅜ
감히 제게 억울한 일이 있었고
감히 제게 원망할 대상이 있었으며
감히 제게 아파할 이유가 있었던 것이었습니다ㅜ
저의 부모와 조부모와 그 위에 또 다른 선조들이
행한 악하고 악한 죄가 층층이 쌓여ㅜㅜㅜㅜ
이제 그 죗값을 치를 일만 남은 게
제 인생이 아니었나요ㅜ
친히 찾아와 주지 않으셨다면
그 좁고 완악한 틈을 기여이 뚫고
당신의 몸을 찢어 구하러 오시지 않으셨다면
이미.. 그때 죽었어야 했을...
영원히 멸망했어야 했을
인생인데ㅜㅜㅜㅜ
감히 저의 사모함이
감히 저의 기도가
감히 저의 그 어떤 행위가ㅜ
하나님을 기쁘시게 했다고ㅜ
그래서 이토록 귀한 제단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는 성산제단에
제가 올 수 있었다고
추호라도 착각하고 살았던 것을 회개합니다ㅜ
사는 게 민폐고
숨을 쉬는 게 민폐인 죄인이......
다가와 흘리는 눈물을ㅠ
수치스러워하지 않으시고ㅜ
이 눈물을 받으시는 하나님은
도대체 어떤 분이실까요ㅜㅜㅜㅜㅜ
감히 당당하게 하나님께ㅜ
무엇이라도 되는 줄 알고 나갔던 죄를 회개합니다ㅜ
그리고 재를 뒤집어쓰고 엎드려
감히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만
아름다우시다ㅜ 영화로우시다ㅜ 읊조리며 ㅜ
오직 감사와 찬양만 올려드리기로 작정합니다ㅜ
감히 우러러 사모하고 더욱 사모할 뿐
이 사모함도 아무것도 아님을 알기에
그저 기다리고 기다리며
주님을 흠모합니다ㅜ
천한 눈물과 인생도
더럽다 민폐다 하며 밀어내지 않으시고ㅜ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ㅜㅜㅜ
아름다우신 주님ㅠㅜㅜㅜ
죄인을 위해 쏟아지신 그 귀하신 보혈만ㅠ
높여 찬양하고 경배합니다ㅜ
대단한 일이라도 하는 것처럼
당당하게 하나님께 나아갔었는데...
오늘 저는....
제가 어떤 죄인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ㅜ
주님께 다가갈수록
사람들의 수군거리는 소리는 커지고
제가 주님 근처에 머무는 것 자체로....
예수님은 저로 인해 더욱 난처해지실 수밖에 없는
저는 천하에 존재 자체로 민폐인
'죄인이라는 한 여자'
더 이상 다른 이름을 붙여줄 가치도 없는
천박한 죄인......이라는 것을요ㅜ
저의 눈물도
입맞춤도
그것을 만회하려는
그 어떤 행동도
예수님께 도움이 되기는커녕
오히려 주님을 부끄럽게 만들 수밖에 없는
본질상 진노의 자녀
천박한 죄인이라는 것을.......
잊고.....
살았기에ㅜ
감히 제게 억울한 일이 있었고
감히 제게 원망할 대상이 있었으며
감히 제게 아파할 이유가 있었던 것이었습니다ㅜ
저의 부모와 조부모와 그 위에 또 다른 선조들이
행한 악하고 악한 죄가 층층이 쌓여ㅜㅜㅜㅜ
이제 그 죗값을 치를 일만 남은 게
제 인생이 아니었나요ㅜ
친히 찾아와 주지 않으셨다면
그 좁고 완악한 틈을 기여이 뚫고
당신의 몸을 찢어 구하러 오시지 않으셨다면
이미.. 그때 죽었어야 했을...
영원히 멸망했어야 했을
인생인데ㅜㅜㅜㅜ
감히 저의 사모함이
감히 저의 기도가
감히 저의 그 어떤 행위가ㅜ
하나님을 기쁘시게 했다고ㅜ
그래서 이토록 귀한 제단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는 성산제단에
제가 올 수 있었다고
추호라도 착각하고 살았던 것을 회개합니다ㅜ
사는 게 민폐고
숨을 쉬는 게 민폐인 죄인이......
다가와 흘리는 눈물을ㅠ
수치스러워하지 않으시고ㅜ
이 눈물을 받으시는 하나님은
도대체 어떤 분이실까요ㅜㅜㅜㅜㅜ
감히 당당하게 하나님께ㅜ
무엇이라도 되는 줄 알고 나갔던 죄를 회개합니다ㅜ
그리고 재를 뒤집어쓰고 엎드려
감히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만
아름다우시다ㅜ 영화로우시다ㅜ 읊조리며 ㅜ
오직 감사와 찬양만 올려드리기로 작정합니다ㅜ
감히 우러러 사모하고 더욱 사모할 뿐
이 사모함도 아무것도 아님을 알기에
그저 기다리고 기다리며
주님을 흠모합니다ㅜ
천한 눈물과 인생도
더럽다 민폐다 하며 밀어내지 않으시고ㅜ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ㅜㅜㅜ
아름다우신 주님ㅠㅜㅜㅜ
죄인을 위해 쏟아지신 그 귀하신 보혈만ㅠ
높여 찬양하고 경배합니다ㅜ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