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야하여 피합니다


이태민
1시간 전

나의힘으론 아무것도
할수없어 눈물로 주님품으로
피할때 늘 건져 주신주님
들어주신 하나님아버지
더가까이 오라하시고
안아주신 십자가의 품이
얼마나 감사 했는지요
이제는 나의 육은 무익하고
영은 주님을 향해
저천국을 바라며
살게하시니 감사합니다
먼지의 존재인 아무것도
아닌 저에게예수님을
알게해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댓글 3개

이태민
1시간 전
사랑의 예수님
이태민
1시간 전
감사합니다
이태민
1시간 전
주님을 찬양합니다 ~~
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