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 없이는


서희정
1일 전



주님 제 마음이 너무 둔해서 주님을 볼 수 없습니다
이 땅에 속하여 이 땅만 보다가 주님 손을 놓쳤습니다
나는 나그네로 왔는데 왜 주저앉게 되었나
나는 청지기인데 언제부터 내 삶의 주인이 되어 버렸나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고된 수고도 다 헛될 뿐이라
믿음이 없어서 무너진 삶의 모든 자리에 다시 주님을 기다립니다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주를 찾는 자 반드시 만나리
믿음이 없어서 무너진 삶의 모든 자리에 다시 주님을 기다립니다



댓글 7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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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진
1일 전
밥먹고가야하네용
서희정
1일 전
사진바로 주는뎅
서희정
1일 전
퇴근하면서 찍으시지
서희정
1일 전
예약이 안되던가요
양윤진
1일 전
예약헀어용ㅎ
양윤진
1일 전
1시에 했네용
양윤진
1일 전
보건소도 가야하고 급하다네요 형규집삼이ㅋ
양윤진
1일 전
저땜에 정신없어서 힘드시다고...ㅎ
이언정
1일 전
ㅎㅎ 저도 우형씨가 바쁘네요
이언정
1일 전
하하하하 하하하하
서희정
1일 전
그래도 이른점심을 드실 수 있어 좋네요
서희정
1일 전
아, 오늘 부원장님 계시네용!!
양윤진
1일 전
오늘까지 휴가셔서ㅋㅋ
양윤진
1일 전
내일오십니당
양윤진
1일 전
마침 일찍 점심전 컷
서희정
1일 전
아직 휴가중이시군용ㅋㅋㅋㅋ
양윤진
1일 전
네 일주일 두번이라 많이 자유로우십니당ㅋ
이언정
1일 전
ㅋㅋㅋ 형규집사님이 급핫ㆍ
이언정
1일 전
ㅋㅋㅋ 형규집사님이 급핫ㆍ
이언정
1일 전
그래도 해주시니 감사
손윤영
1일 전
늘 입에서 읊조려지는 찬양입니다
손윤영
1일 전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한다는
손윤영
1일 전
말씀도 있어서
손윤영
1일 전
맘속에 각인이 되었습니다.
손윤영
1일 전
히즈윌의 광야라는 찬양도 좋아합니다.
손윤영
1일 전
가사가 참 은혜롭지요
손윤영
1일 전
맘속 깊은곳에서 우러나오는 고백같아서
손윤영
1일 전
좋아합니다
조숙자
1일 전
무너진삶의 모던자리에다시 주님을 기다립니다
조숙자
1일 전
시간이 많아도 미루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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