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디
조숙자
1일 전
로아돌봄쌤께서 고향다녀오셔서
맛보라고 가져오셨네요
어제 한봉지 주셨는데
좋아한다고했더니
오늘 한봉지 더 가져오셨네요
단배추넣고 된장 조금풀어서 끓여 먹습니다
맛보라고 가져오셨네요
어제 한봉지 주셨는데
좋아한다고했더니
오늘 한봉지 더 가져오셨네요
단배추넣고 된장 조금풀어서 끓여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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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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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
21시간 전
우린 조만간 어탕을 해보라고 하십나다
김현미
21시간 전
ㅇ이꾸라지 ㅇㆍㄱㅂㅅ는 추어탕
김현미
21시간 전
미꾸라지 대신 참치
강주은
7시간 전
참치로 만든 어탕 궁금하네요^^
김현미
21시간 전
산초는.미리 사다놨네요
김현미
21시간 전
꼼짝없이 만들어야하네요ㅋㄱㄱ
양윤진
21시간 전
앗 안 드시지만
양윤진
21시간 전
맛은 파는것보다
양윤진
21시간 전
기가차게 맛있게 하실것 같습니당ㅎ
김현미
20시간 전
글치 나 보신탕도 잘 끓임ㅋㅋㅋ
김현미
20시간 전
예전에 교회 마당에 있던 개;;;;;;
김현미
20시간 전
내가 국 끓였음ㅠㅋㅋㅋ
양윤진
4시간 전
아아.... 상처받은 아이들 좀 있었죠...^^;;;;;;
양윤진
4시간 전
저는 원래 못 먹어서 못 먹었지만.. 잔칫날 같았던 기억과 웅성거림이 기억나는듯 합니당ㅎ
양윤진
21시간 전
어릴때도 종종 먹고
양윤진
21시간 전
커서는 진주에서
양윤진
21시간 전
몇번 먹은것 같아용ㅎ
양윤진
21시간 전
들깨가루 들어가도
양윤진
21시간 전
맛있었던것 같습니당ㅎ
이태민
10시간 전
맛있게 잘끓이신거같아요
이태민
10시간 전
한그릇먹으면
이태민
10시간 전
속병도 다낳을것 같아보여요
김형규
8시간 전
고디가 다슬기인가요 고둥인가요
김형규
8시간 전
암튼 저도 먹어봤었네요ㅎ
강주은
7시간 전
다슬기 국 하면 초록색이었던것만 ㅋ
강주은
7시간 전
기억이 나네요 ㅋㅋ
강주은
7시간 전
식당에서 주는 것은
강주은
7시간 전
초록물 가득 ㅋㅋㅋ
김현미
7분 전
시래기는 직접 삶으신건가요?
김현미
7분 전
생배추로 바로하면 안되것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