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야 널좋아하지만 이런식이면 곤란해~
홍권세
8시간 전

공사 이틀째 입니다
다행이 어제보다는 온도도 습도도 높지않아
당장 내일 비소식이 있는관계로
서둘러 방수포와 방수작업중입니다
바른과 큰목사님 감독아래 일찍이 공사하고 있습니다
(전 제일 힘든 시다)

겉마감재가 위로 볼록튀어나온게 보이시나요
저런곳에 물이차고 마르고 반복하며 삭아서 부식되어
심한곳은 아래처럼 마감재가 떨어져 나왔습니다
저런곳을 파내어
임시방편으로 방수작업을 하는것이 공사목표입니다
저기를 잡는다고 비가 잡힐진 모르겠으나
일단 저기를 파내면 비가 들어오는 구멍이 보여서
일단 눈에 보이는곳부터 대비하고있습니다

제일 고된일을 맡은 시다는
일꾼들 컨디셔조절을 위해 이래저래 다과를 오르내립니다
사실 이공사중에 제일 번거로운것이
일도일이지만 2층과 돔사이의 2.5층 작은 통로를 수그려서 통과하는개 제일 고역입니다
세상 모든시다 화이팅
냉동실에 출처불문 얼려놓은 이온음료가 있는데
너무 꽁꽁얼어서 공사시간동안 죽부인사용하겠습니다

폐기물 꽤 나옵니다
일단 이번 방수작업으로 올해내리는 비가
어느정도 커버가 되면 좋겠습니다
댓글 82개
2 / 2 페이지이태민
8시간 전
완벽하게 잘하실거라
이태민
8시간 전
믿음이 듬니다
이태민
8시간 전
하나님그손길 위에 함께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이태민
8시간 전
늘목사님과 함께하시는 하나님
이태민
8시간 전
오늘도 감사 합니다
김현미
7시간 전
세상의 시다노조 결성!!
양윤진
7시간 전
울 부목사님도 엄청 고생많으시죵ㅠ
김현미
7시간 전
앗? 나는 복숭아 먹고 있음ㅋㅋㅋ
김현미
7시간 전
저녁예배 땜에 화장한 거 땀날까봐 조심ㅋㅋ
김현미
7시간 전
나는 지상군임 높은곳 전투불가
양윤진
7시간 전
시다가 제일 힘들다고 하신
양윤진
7시간 전
작은목사님 명언이 생각납니당ㅎ
김현미
6시간 전
작은목사님 망언이라는 줄
양윤진
6시간 전
작은목사님은 위트와 사랑만 넘치십니당!
양윤진
7시간 전
예배가 넘 기다려집니당!!
양윤진
7시간 전
오늘은 좀 일찍 마감하셨다던데;;
양윤진
7시간 전
아침부터 고생하셨네요ㅜ
양윤진
7시간 전
얼마나 더우셨을까용
김현미
6시간 전
머리 아프다더니
김현미
6시간 전
괜찮습니까요?
양윤진
6시간 전
머리보단 어제 급체해서용ㅎㅎ
양윤진
6시간 전
숨이 잘 안쉬어졌네용ㅋㅋ
양윤진
6시간 전
별짓을 다합니다;;
김현미
7시간 전
그러게 예배가.있는 날이라
김현미
7시간 전
근디 른바랑 작은목사님 2차 투입
김현미
7시간 전
창전사 다녀와서
김현미
7시간 전
전기작업하러 다시 올라감
김현미
6시간 전
빙수를 보내줘서 후딱 먹고 갔음
양윤진
6시간 전
아이고ㅜㅜㅜ
양윤진
6시간 전
다시 올라가셨네용
양윤진
6시간 전
우리 바른이 완전 전문가죠
양윤진
6시간 전
목사님 바른이만 기다리신것 같아
양윤진
6시간 전
넘 죄송하고 마음이 아프네요ㅜ
양윤진
6시간 전
형규집사도 하루쯤 쉬어도 됩니당
양윤진
6시간 전
아니 며칠 쉬어도 됩니당ㅋ
양윤진
6시간 전
아 근데 내일 비온댔죠ㅜㅜ
이순분
2시간 전
애쓰셧습니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