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신혼 생활
홍바른
4시간 전
오늘 수요 저녁예배를 허락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 나의 이 연약함이 주님의 행복한 추억이 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내가 연약하고 때로는 겁에질려 주님께 붙들어 매달릴때를 가장 소중하고 좋은 추억이었다는것에 감사합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여러 고난이 있었고 무시도 받고 인터넷도 잘 안되었던 초창기에는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가 심해 처음 배를 내릴때는 몸무게가 50kg때를 기억합니다
이때 제가 의지할 수 있던 곳은 주님 말고는 없었습니다. 이때는 이 시간이 너무 힘들고 고달팠는데 지금은 너무 감사하고도 내가 이 시간이 있었기에 주님과 더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직장생활 힘들고 어렵습니다. 직급이 더 높아질 수록 책임과 직무의 무게가 올라갑니다 그럼에도 내가 나아갈 수 있던 것 상처를 받아도 웃으며 일할 수 있던것 주님이 나와 범사에 항상 함께하여 주심을 알고 사랑하시고 내가 그 어떤 상황에 놓여도 주님을 의지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지금은 고난이 없어도 평범하다고 느끼는 일상 속에서도 주님을 의지하고 사랑합니다.
일상을 살면서 주님의 사랑과 역사가 느껴집니다. 나를 너무 사랑하시기에 부족한 나를 통해 주님의 일을 행하시고 나를 너무 아껴주시기에 험난한 세상에서도 다치지 않고 범사에 형통하게 해주십니다.
이렇게 나를 사랑하시고 항상 마음에 나를 두고 계시는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고난이 와도 가겨가시더라도 감사하겠습니다 신혼 부부 처럼 주님과 같이 사랑하며 기도하겠습니다 아멘 🙏
주님 나의 이 연약함이 주님의 행복한 추억이 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내가 연약하고 때로는 겁에질려 주님께 붙들어 매달릴때를 가장 소중하고 좋은 추억이었다는것에 감사합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여러 고난이 있었고 무시도 받고 인터넷도 잘 안되었던 초창기에는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가 심해 처음 배를 내릴때는 몸무게가 50kg때를 기억합니다
이때 제가 의지할 수 있던 곳은 주님 말고는 없었습니다. 이때는 이 시간이 너무 힘들고 고달팠는데 지금은 너무 감사하고도 내가 이 시간이 있었기에 주님과 더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직장생활 힘들고 어렵습니다. 직급이 더 높아질 수록 책임과 직무의 무게가 올라갑니다 그럼에도 내가 나아갈 수 있던 것 상처를 받아도 웃으며 일할 수 있던것 주님이 나와 범사에 항상 함께하여 주심을 알고 사랑하시고 내가 그 어떤 상황에 놓여도 주님을 의지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지금은 고난이 없어도 평범하다고 느끼는 일상 속에서도 주님을 의지하고 사랑합니다.
일상을 살면서 주님의 사랑과 역사가 느껴집니다. 나를 너무 사랑하시기에 부족한 나를 통해 주님의 일을 행하시고 나를 너무 아껴주시기에 험난한 세상에서도 다치지 않고 범사에 형통하게 해주십니다.
이렇게 나를 사랑하시고 항상 마음에 나를 두고 계시는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고난이 와도 가겨가시더라도 감사하겠습니다 신혼 부부 처럼 주님과 같이 사랑하며 기도하겠습니다 아멘 🙏
댓글 8개
홍바른
4시간 전
주님 너무 사랑합니다
홍바른
4시간 전
어제도 오늘도 주님의 일에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를 사용해 주셔서 항상 두렵고 실수할까 죄송한 마음으로 주님을 의지합니다
홍바른
4시간 전
주님 일상에 나와 함께하여 주시고 기도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홍바른
4시간 전
앞으로 남은 인생 주님과의 좋은 추억과 사랑을 쌓기를 원합니다
홍바른
4시간 전
날로날로 더욱 주님을 의지합니다
조숙자
3시간 전
잠을 잘수 없어. 교회에서 잘때도 많았지요
조숙자
3시간 전
울고 울던그때. 행복한 시간. 주님과 만나던시간
조숙자
3시간 전
이셨단 말씀에 고개가 끄덕여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