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홍마리
4일 전
매번 느끼지만
이제 정신 차려야지! 기도 열심히 해야지!
하면서 성령님 찾고 의지하기 시작하면
100% 확률로 얼마 안 가서
꼭 나의 약점을 탁 치는, 신앙에 방해되는 일이 생긴다.
열정이 무기인 나에게 찾아오는 무기력.
설거지도 싫고
일도 싫고
밥 먹기도 싫고
걷기도 싫고
그냥 모든 게 다 귀찮아지는 무기력 상태.
모든 것을 내버려두게 된다.
나는 그런 내 모습을 정말 싫어한다.
흑암이 이걸 아는지
“니가 하나님이랑 가까워지려고 해?”
하면서 나의 약점을 톡 건드린다.
어제도 일 끝나고 그대로 집에 와서
밥도 귀찮고 화장실도 귀찮고 일도 귀찮고
생각하는 것조차 귀찮아서
옷도 안 갈아입고, 화장도 안 지우고
그대로 침대에 누웠다.
그렇게 새벽 6시까지 잠도 못 자고
그냥 계속 누워있었다.
시스루 커튼 사이로 해가 뜨는 걸 보는데
아 미쳤네.
사단이 나 방해하네.
그제야 딱 깨달았다.
감사히도 오늘 새벽말씀과 수요예배말씀을 붙잡고
정신 차리라고 스스로 머리 한 대 빡 때려주고
바로 침대에 무릎 꿇고 앉아서 방언기도를 했다.
사단이 내 약점을 알아도
나는 방언으로 하나님께 다 고자질했다.
이제 하나님이 다 아시니까
흑암이 나를 괴롭히지 못할 거다.
오늘은 그저 누워서 시간을 낭비하고
낙담하지 않을 것이다.
수시로 방언하고
하나님과 같이 지내면서
건강하게 살 것이다.
하나님이 주신 인생.
그 어떤 것도 하나님보다 우선시하지 않고
하나님 의지하면서
이 귀한 인생 다시 열심히 살아갈 거다.
내 열정이 무기라면
성령님이 주신 선물인 방언은 내 방패다.
그러니까 무기력아 와봐라.
흑암아 내 약점 알아도 소용없다.
나는 내 약점을 나 혼자 감당하지 않고
하나님한테 다 고자질할 거니까!!!!!
성령님이 주신 선물, 방언으로 방패 삼아
오늘도 다시 건강하게, 열심히 살아갈 것이다.
오늘도 승리할 것이다!
아자아자!!!!!❤️❤️
이제 정신 차려야지! 기도 열심히 해야지!
하면서 성령님 찾고 의지하기 시작하면
100% 확률로 얼마 안 가서
꼭 나의 약점을 탁 치는, 신앙에 방해되는 일이 생긴다.
열정이 무기인 나에게 찾아오는 무기력.
설거지도 싫고
일도 싫고
밥 먹기도 싫고
걷기도 싫고
그냥 모든 게 다 귀찮아지는 무기력 상태.
모든 것을 내버려두게 된다.
나는 그런 내 모습을 정말 싫어한다.
흑암이 이걸 아는지
“니가 하나님이랑 가까워지려고 해?”
하면서 나의 약점을 톡 건드린다.
어제도 일 끝나고 그대로 집에 와서
밥도 귀찮고 화장실도 귀찮고 일도 귀찮고
생각하는 것조차 귀찮아서
옷도 안 갈아입고, 화장도 안 지우고
그대로 침대에 누웠다.
그렇게 새벽 6시까지 잠도 못 자고
그냥 계속 누워있었다.
시스루 커튼 사이로 해가 뜨는 걸 보는데
아 미쳤네.
사단이 나 방해하네.
그제야 딱 깨달았다.
감사히도 오늘 새벽말씀과 수요예배말씀을 붙잡고
정신 차리라고 스스로 머리 한 대 빡 때려주고
바로 침대에 무릎 꿇고 앉아서 방언기도를 했다.
사단이 내 약점을 알아도
나는 방언으로 하나님께 다 고자질했다.
이제 하나님이 다 아시니까
흑암이 나를 괴롭히지 못할 거다.
오늘은 그저 누워서 시간을 낭비하고
낙담하지 않을 것이다.
수시로 방언하고
하나님과 같이 지내면서
건강하게 살 것이다.
하나님이 주신 인생.
그 어떤 것도 하나님보다 우선시하지 않고
하나님 의지하면서
이 귀한 인생 다시 열심히 살아갈 거다.
내 열정이 무기라면
성령님이 주신 선물인 방언은 내 방패다.
그러니까 무기력아 와봐라.
흑암아 내 약점 알아도 소용없다.
나는 내 약점을 나 혼자 감당하지 않고
하나님한테 다 고자질할 거니까!!!!!
성령님이 주신 선물, 방언으로 방패 삼아
오늘도 다시 건강하게, 열심히 살아갈 것이다.
오늘도 승리할 것이다!
아자아자!!!!!❤️❤️
다른 게시글
댓글 46개
2 / 2 페이지이태민
4일 전
정성스런 토스트나
이태민
4일 전
라면 이라도요 ㅋ
홍마리
4일 전
그래봐야겠네요 ㅎㅎ 오늘은 김치볶음밥 만들어먹었는데 먹느라 바빴네요 ㅋㅋ
양윤진
4일 전
전도사님 고백은 너무 공감이 되어서 오히려 용기가 납니다ㅜ 감사합니다ㅜ
양윤진
4일 전
저도 열정녀였는데;; 약간 몸이 아프면서 무기력증이 왔었네요ㅜ 이것도 물리쳐야하는 거였는데 당연한 듯 붙잡고 있었단 걸 깨닫게 됩니다ㅜㅜ회개합니다ㅜ
김형규
4일 전
광야에선 일용할 양식을 늘 내려주셨다셨죠
김형규
4일 전
오늘 주신 양식은 방언기도입니다ㅜ
김형규
4일 전
하나님께 꼭 붙어 있고 싶습니다!!!ㅜ
김형규
4일 전
전도사님 아가 사진 너무 좋습니다^^❤️
홍바른
4일 전
아멘 나의 나약함을 알고 주님을 더욱 의지합니다
김현미
4일 전
왜 자꾸 이상한 사진 공개하고 다님?ㅋㅋ
손윤영
3일 전
귀여우시죠? ㅎㅎㅎ
손윤영
3일 전
승리❤️❤️❤️❤️❤️❤️
김은혜
3일 전
아멘..💗
손윤영
3일 전
우리 전도사님 눈은 안스럽게 생기셨는데 뭔가 모를 당참이 느껴집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