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아이와 같이


홍바른
3일 전

오늘 새벽 예배 말씀을 허락하여 주신 예수님께 감사합니다.

어린아이는 부모의 도움 없이는 하루하루 살아가기 힘듦니다. 부모의 허락과 통제 없이는 방자하고 고집 센 어른이 될 뿐입니다. 부모의 용서 없이는 잘못을 용서 받지 못하고 덮입받지 못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고난을 통해 나의 고집을 꺾으시고 오직 예수님만을 바라볼 수 밖에 없게 만드시고 지금에 이르러 나를 어린아이와 같이 만드셨습니다.

예수님 은혜 없이는 하루하루 살 수 없고 예수님의 허락과 통제 없이는 마땅히 죽을 죄인이고 예수님의 용서 없이는 내 죄를 덮입받지 못함을 압니다.

오늘 새벽 말씀을 통해 내가 얼마나 큰 은혜를 받는지 예수님의 통제 안에 사는것이 그 무엇보다 옮은 일인지 이제는 하나님의 통제 없이는 살 수 없습니다.

어린아이가 부모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것처럼 저도 예수님 없이는 살아갈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하루하루 살아갈 말씀과 복을 주시는 예수님, 방활할때 나를 다시 돌이켜 주시는 예수님, 내 죄로 마땅히 죽어갈때 대신 십자가 지시고 그 피로 덮어 주시는 예수님

고집세고 세상에서 제일 잘난줄 알고 제일 불쌍하다고 착각하는 저를 꺾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 평생의 복이라 함은 주님을 만난것이고 내 평생의 자랑이라 함은 주님께서 나를 지명하시고 허락하여 주신것입니다.

어린아이와 같이 연약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예수님을 찾고 의지합니다.

어린아이가 밥을 먹으면 더 잘 크는 것처럼 예수님의 말씀과 복으로 나의 믿음이 더욱 쑥쑥 크며, 날로날로 새롭게 해주십니다.

어린아이가 무언가를 결정하거나 생각할때 이게 옮은 일인지 부모에게 물어보는 것 처럼 문뜩 결정이나 생각이 날때 이것이 정녕 예수님이 바라고 옮다고 생각하는지 확인을 받으며, 다른 길로 세지 않게 나의 길이 되어 주시는 예수님 사랑합니다.

이 마음 소중히 간직하며 내 마지막 호흡까지 어린아이와 같이 오직 예수님의 통제 안에 살기 원합니다. 어린아이처럼 의지할 곳이 예수님 말고는 없어 더욱 붙들어 매기 원합니다.

항상 예수님의 통제 안에서 기도를 허락 받고 말씀을 하루하루 받아 먹으며 내 죄로 두려워 떨며 예수님께 나아갈 때 구할때 부모의 마음으로 나를 품어주시고 숨겨주시는 예수님 예수님의 뜻대로 죽을때까지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내 평생의 소원이 있다면 내가 마지막 숨을 쉴때 어린아이같은 마음으로 예수님을 부르 짖으며 마지막 은혜를 받고 숨이 끈어질때 나를 기억하여 주소서 아멘 🙏



댓글 4개

이태민
3일 전
내생각 내고ㅈ
이태민
3일 전
내고집을 버리고하나님말씅 따라 살게하옵소서
이태민
3일 전
광대하신하나님다시금하나님께서 지심에위대하심을
이태민
3일 전
알게하시고보게해주심에 감사한 날
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