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내 안에💜
김형규
1일 전
네팔에 일어난 쓰나미
그러나 이 쓰나미는 바다에서 일어난 게 아니다
산 한 가운데에서
엄청난 높이의 쓰나미가
토석을 머금고
온 마을을 휩쓸어 치고 지나간다
그 속도가 시속 180킬로니
사람이 보고 자동 반사적으로 판단해도
이 재난을 피할 자 없다
굴지의 발전소 건설 기업이 만든 댐도
이 쓰나미 앞에선 무용지물인데
이름 모를 초록색 집 하나가
이 강력한 풍파에 살아 남았다
아무도 예상치 못한 마른 하늘에서
바다도 아닌 산지에 쏟아져 내린 쓰나미처럼
욥은 이 일을 당했다
하나님도 허락하셨으니
이 일을 어떻게 피할까
그에게 남은 것은
그가 고백한 것처럼
붉게 종기로 뒤덮이 적신
곧 그의 병들어 죽어가는 몸뚱아리이다
사단은 만면의 미소를 지으며
무너뜨렸다 생각했으나
그 때 욥은 말하길
비로소 이 적신이 되어서야
내가 하나님을 눈으로 봅니다 라고 말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마치 유일하게 살아남은 초록색집처럼
욥은 아내조차 하나님을 저주하고 죽으랬는데
욥의 영혼은 살아남았다
욥을 발가벗겼지만
욥의 실체는
곧 하나님
하나님께 붙어 떨어지지 않는
하나님과 한 몸이었다
이 일이 어느 순간 닥칠지
그리고 순서도 없다하셨다
아무리 신앙을
신앙생활을 해도
하나님은 나를 도무지 모른다셨다
다만
하나님과 한 몸이 되어
곧 성령으로 충만하여
잠시 기도할 때 붙었다가
언제든지 내 맘대로
성령님을 밀어내지 않고
늘 붙어 한 몸이 되면
갑자기 그 날이 되면
그 실체가 들어나게 되면
내게서 발견되는 것은
바로 예수님일 것이다
하나님
두렵습니다
누가 생각이나 했을까요
누가 산 속에서
그것도 하늘에서 쓰나미가 쏟아져 내릴 지
상상을 했을까요
그것이 오늘이라고 누가 알았을까요
이 일 앞에 대언하여 제게 말씀하시니ㅜ
주님ㅜ 사모합니다ㅜ
이 말씀이 들려지길 사모합니다ㅜ
성전문을 나서서도
욥과 같이 하나님께 녹아져
항상 성령께 순복하고 싶습니다
부모 형제 자녀의 구원조차
내가 판단할 일이 아님은
내가 주께 붙어 있으면
주님의 열매를 반드시 맺겠네요ㅜㅜㅜ
바람에 날아가버릴
잠시 잠간의 고백이 되지 않게 하셔서
그 날 그 순간
욥과 같이
내가 비로소 적신이 되었으니
내가 하나님을 눈으로 뵙나이다 고백하는
하나님의 손을 들어드리는
너를 안다고 하시는
하나님의 참 자녀이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그러나 이 쓰나미는 바다에서 일어난 게 아니다
산 한 가운데에서
엄청난 높이의 쓰나미가
토석을 머금고
온 마을을 휩쓸어 치고 지나간다
그 속도가 시속 180킬로니
사람이 보고 자동 반사적으로 판단해도
이 재난을 피할 자 없다
굴지의 발전소 건설 기업이 만든 댐도
이 쓰나미 앞에선 무용지물인데
이름 모를 초록색 집 하나가
이 강력한 풍파에 살아 남았다
아무도 예상치 못한 마른 하늘에서
바다도 아닌 산지에 쏟아져 내린 쓰나미처럼
욥은 이 일을 당했다
하나님도 허락하셨으니
이 일을 어떻게 피할까
그에게 남은 것은
그가 고백한 것처럼
붉게 종기로 뒤덮이 적신
곧 그의 병들어 죽어가는 몸뚱아리이다
사단은 만면의 미소를 지으며
무너뜨렸다 생각했으나
그 때 욥은 말하길
비로소 이 적신이 되어서야
내가 하나님을 눈으로 봅니다 라고 말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마치 유일하게 살아남은 초록색집처럼
욥은 아내조차 하나님을 저주하고 죽으랬는데
욥의 영혼은 살아남았다
욥을 발가벗겼지만
욥의 실체는
곧 하나님
하나님께 붙어 떨어지지 않는
하나님과 한 몸이었다
이 일이 어느 순간 닥칠지
그리고 순서도 없다하셨다
아무리 신앙을
신앙생활을 해도
하나님은 나를 도무지 모른다셨다
다만
하나님과 한 몸이 되어
곧 성령으로 충만하여
잠시 기도할 때 붙었다가
언제든지 내 맘대로
성령님을 밀어내지 않고
늘 붙어 한 몸이 되면
갑자기 그 날이 되면
그 실체가 들어나게 되면
내게서 발견되는 것은
바로 예수님일 것이다
하나님
두렵습니다
누가 생각이나 했을까요
누가 산 속에서
그것도 하늘에서 쓰나미가 쏟아져 내릴 지
상상을 했을까요
그것이 오늘이라고 누가 알았을까요
이 일 앞에 대언하여 제게 말씀하시니ㅜ
주님ㅜ 사모합니다ㅜ
이 말씀이 들려지길 사모합니다ㅜ
성전문을 나서서도
욥과 같이 하나님께 녹아져
항상 성령께 순복하고 싶습니다
부모 형제 자녀의 구원조차
내가 판단할 일이 아님은
내가 주께 붙어 있으면
주님의 열매를 반드시 맺겠네요ㅜㅜㅜ
바람에 날아가버릴
잠시 잠간의 고백이 되지 않게 하셔서
그 날 그 순간
욥과 같이
내가 비로소 적신이 되었으니
내가 하나님을 눈으로 뵙나이다 고백하는
하나님의 손을 들어드리는
너를 안다고 하시는
하나님의 참 자녀이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댓글 2개
홍마리
1일 전
ㅠㅠ 주님❤️
배연자
23시간 전
아멘 주님 끝까지 깨어 있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