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시와 노래)
홍안식
3시간 전
그리움ㅡ엘스카이
MP3 오디오
그리움
[1절]
바쁘다는 핑계로
주님 얼굴 멀리하고 살았어요.
시간이 종이 위에서 누렇게 익어가는 동안
속 타는 줄 모르고 나는 멀리만 돌았어요
까맣게 타버린 건 내 가슴인 줄 알았더니
나를 기다린 주님의 눈물이었어요
주님, 주님, 주님!
염치없는 이 죄인이 이제야 엎드릴께요
누렇게 바랜 종이 위에 새겨진 그 사랑
그리움에 목이 메어 소리 높여 불러요
주님, 주님, 주님
오직 주님뿐이라고, 주님뿐이라고
[2절]
해는 지고 밤이 깊어질 때에야
텅빈 내가 너무나 싫어서
시간이 종이 위에서 누렇게 익어가는 동안
변함없이 기다리신 주님뿐 입니다.
주님, 주님, 주님!
염치없는 이 죄인이 이제야 엎드릴께요.
누렇게 바랜 종이 위에 새겨진 그 사랑
그리움에 목이 메어 소리 높여 부릅니다
주님, 주님, 주님!
오직 주님뿐이라고, 주님뿐이라고
[1절]
바쁘다는 핑계로
주님 얼굴 멀리하고 살았어요.
시간이 종이 위에서 누렇게 익어가는 동안
속 타는 줄 모르고 나는 멀리만 돌았어요
까맣게 타버린 건 내 가슴인 줄 알았더니
나를 기다린 주님의 눈물이었어요
주님, 주님, 주님!
염치없는 이 죄인이 이제야 엎드릴께요
누렇게 바랜 종이 위에 새겨진 그 사랑
그리움에 목이 메어 소리 높여 불러요
주님, 주님, 주님
오직 주님뿐이라고, 주님뿐이라고
[2절]
해는 지고 밤이 깊어질 때에야
텅빈 내가 너무나 싫어서
시간이 종이 위에서 누렇게 익어가는 동안
변함없이 기다리신 주님뿐 입니다.
주님, 주님, 주님!
염치없는 이 죄인이 이제야 엎드릴께요.
누렇게 바랜 종이 위에 새겨진 그 사랑
그리움에 목이 메어 소리 높여 부릅니다
주님, 주님, 주님!
오직 주님뿐이라고, 주님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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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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