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세상에


홍바른
2026-09-01

오늘 새벽 말씀과 기도를 허락하여 주신 예수님께 감사합니다.

말세의 시대에 예수님이 예비하고 말씀하신대로 세상의 종말이 다가왔습니다.

믿음 약하고 나약한 제가 너무 두려워 주님께 나이와 고개들어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대로 그 날을 사모하고 자신을 준비하며 기도합니다.

말씀이 두려워 미리 준비합니다. 고개들어 하늘을 주님을 바라봅니다.

항상 깨어 기도하고 준비합니다. 그 날에 어리석은 신부 다섯 명이 아니라 의로운 다섯 신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세상의 것으로는 나를 구원할 수 없음을 압니다. 내가 아무리 힘쓰고 애써도 그 날에는 모든게 사라지고 아무것도 남지 않음을 압니다.

나의 반석이 되어 주시고 그 날이 오기 전 미리미리 깨어 준비하게 하옵소서 세상의 근심 걱정으로 둔해지게 하지 마시옵소서

세상의 모든것이 사라지고 나 조차 사라지더라도 주님의 말씀만 결코 사라지지 않음을 알고 두려움으로 깨어 주님께 고개들어 나아갑니다.

하루하루 살아갈 은혜와 기도를 주신 예수님께 감사드립니다. 나의 주인이신 예수님 그 말씀에 인도함을 따라 나아갑니다.

내 육체,물질,가족,친척 모두 사라질 것을 알고 여기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두려워하고 믿으며 그 앞에 엎드려 고개들어 기도하고 준비합니다.

나의 주인이신 예수님께 감사드리오며, 나의 모든것을 예비하고 그 길을 따라 걸어가게 허락하여 주신 예수님께 감사하며 사랑합니다. 아멘 🙏



댓글 10개

홍바른
2026-09-01
그 날을 기쁨으로 예비합니다.
홍바른
2026-09-01
주님께서 주신 소중하고 크신 말씀에 엎드려 고개들어 준비합니다
손윤영
2026-09-01
날마다 주의 집을 위해서 헌신하는 바른이 마지막때에 하나님이 가까이 두시네~
손윤영
2026-09-01
너무 부럽고 너무 대견하고 너무 아름답당~
손윤영
2026-09-01
감사하는 바른이 이뿌당~
조숙자
2026-09-01
나와는 상관없는 일들이라. 여겼었는데
조숙자
2026-09-01
두렵고 무섭습니다
조숙자
2026-09-01
오직 주의 이름을 부릅니다
이언정
2026-09-01
두려움으로 깨어 기도하겠습니다
이언정
2026-09-01
인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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