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리


조숙자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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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한마리만해도 될듯해서. 고아놓고. 부추에 오징어 넣어 전부칠 준비해놓고 잠시. 쉽니다. 수요일이라 일찍 준비해놓고나니 좋으네요



댓글 10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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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정
1일 전
간단히 밥먹고 예배가야겠어요
서희정
1일 전
무슨 의무감에서인지
서희정
1일 전
늘 저녁예배가 있을때
서희정
1일 전
10분이라도 애들이 자고 가는데
서희정
1일 전
오늘 진율이는 좀 어렵겠습니다;;
서희정
1일 전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서희정
1일 전
그 틈에도 애들은 어찌저찌
서희정
1일 전
잠을 자긴하던뎅,ㅋㅋㅋㅋㅋ
서희정
1일 전
장로님 감기로 고생하시는데
서희정
1일 전
든든히 드시고
서희정
1일 전
언능 감기 떨쳐버리시면 좋겠습니다!
손윤영
1일 전
우왕 엄청 큰 닭인것 같습니다
손윤영
1일 전
뽀얀 살이 맛있어 보입니다 ㅎ
손윤영
1일 전
뭐든 척척 만드시는 장로님
조숙자
1일 전
살이 쫀득쫀득 맛있네요
조숙자
1일 전
닭다리하나먹고 온유마중 나와있네요
이태민
1일 전
닭을 잘사셨나봅니다
이태민
1일 전
어디서사셨나요
이태민
1일 전
퍽퍽하기만한 고기
이태민
1일 전
살까봐서 걱정부터
이태민
1일 전
압선답니다. ㅋ
이태민
1일 전
식사시간이라
이태민
1일 전
아기들하고 바쁘시겠죠
이태민
1일 전
수요일이라 예배도
이태민
1일 전
있는 날이라서
이태민
1일 전
준비하시느라
이태민
1일 전
수고많으시겠어요
이태민
1일 전
댓글이라도 달아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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