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난처
김진리
22시간 전
나의 피난처가 되신 하나님 이 죄인을 사랑하시고 주님의 궤 안에 있게하시니 감사합니다ㅜ 저의 신앙이 갓난 아이와 같을 때에도 비록 세상에 있었지만 노아의 방주같이 저를 예수님 안에 있게하셨고 보호해주셨네요 지금도 마찬가지로 저는 아무것도 아님을 압니다 제게 힘이 생긴 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예수님 안에 있고 나를 숨겨주신 하나님이 강하신 줄 믿습니다 맹수같은 사단이 두루다니면서 보겠지만 저를 삼키지 못하고 처다만 볼 수 밖에 없음은 제가 예수님 안에 있고 예수님의 보혈로 예수님께소 안팎으로 덮어주셨기 때문입니다ㅜ 모세와 노아의 방주 모두 공통점은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상자라는 것입니다ㅜ 스스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그 상자를 인도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ㅜㅜㅜ 피난처가 되어주시고 또한 여기 숨으라 하시니 감사합니다ㅜ 이 세상 끝날까지 여기 주님 안에 있어서 보호받아 저 천국까지 주님의 은혜로 가기를 사모합니다ㅜ 예수님의 보혈로 덮어주시옵소서ㅜ 의지합니다ㅜ 피난처이신 예수님께로 숨겨주시니 감사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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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조숙자
18시간 전
주예수그리스도의 피로 딒어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