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롱
김은혜
5일 전
저게 뭐지…?
어제 오전에 교회갔다가 집에가는길에
눈이 나빠서 가까이
가서야 확인했네요…
작은목사님 급하셨나봅니다요…😆
어제 오전에 교회갔다가 집에가는길에
눈이 나빠서 가까이
가서야 확인했네요…
작은목사님 급하셨나봅니다요…😆
다른 게시글
댓글 59개
김은혜
5일 전
차가 메롱 하고있는거 같아서 귀여워서 찍었습니다
서희정
5일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희정
5일 전
뭐 뭍은건가 했는뎅ㅋ
최영자
5일 전
ㅋㅋㅋㅋ
양윤진
5일 전
교회 근처에 차 댈곳이 없다시던디
양윤진
5일 전
아아 옷ㅋㅋㅋㅋ
양윤진
5일 전
트렁크에 삐져나왔네용ㅎ
양윤진
5일 전
요런 실수 안 하실것 같으신 분 차여서ㅋㅋ
양윤진
5일 전
제 차였으면 다들 그러려니 했겠지용ㅋ
양윤진
5일 전
제 옷도 타다가 끼었는데 가다가 뺄수도 없어서 그냥 낀채로 다닌적도 있었네용
서희정
5일 전
늘 문 안잠겼다는 형구집사님 사랑스런 목소리도 들으시죵ㅋㅋㅋ
양윤진
5일 전
이번에 공사하기전에 지나~ 라는 소리 덜 하게 해달라고 기도 ㅋㅋㅋ
양윤진
5일 전
일부러 조금 멀리 떨어져있으려고 했네용ㅎ
서희정
5일 전
지난번 전 연습하러 가다가
서희정
5일 전
트렁크문이 활짝열려
서희정
5일 전
저를 맞이 하고 있어서
서희정
5일 전
말씀드린적이 있습니당ㅋㅋ
서희정
5일 전
뭔가 진짜 실수 없으실 분 같은데
서희정
5일 전
더 정감이 가서 감사ㅋㅋㅋ
강주은
5일 전
그러셨겠어요
홍권세
5일 전
요즘 정신이 없네요 ㅋㅋ
홍권세
5일 전
더블체크를 더해야겟군요 ㅎㅎ
홍권세
5일 전
새옷인데 소매만 빈티지가 되버린 마법
이언정
5일 전
ㅋㅋㅋ ㅋㅋㅋ
이언정
5일 전
ㅎㅎㅎ
김은혜
5일 전
ㅎㅎㅎ 이런실수 잘안하실것같은데 …그래서 더욱 좋습니다 ㅎㅎㅎ
양윤진
5일 전
그러게요 넘 좋으신 우리 작은목사님^^
손윤영
5일 전
ㅋㅋㅋ차는 작은 목사님차이지만 넣은게 다른분일수도?
강주은
5일 전
그럴지도 모르죠 ㅎㅎ
서희정
5일 전
저 첨에 교회왔을때
서희정
5일 전
부목사님 밥도 못하실 것 같이
서희정
5일 전
너무 여리하시고 고우셔가지고
서희정
5일 전
식사준비할때 엄청 놀랐잖아요ㅋㅋ
강주은
5일 전
ㅎㅎㅎㅎ
강주은
5일 전
보는 거랑 다르시죠
이언정
5일 전
전 처음 교회왔을때 부목사님 혼자서 교회식사 준비 다하셔서 진짜 놀랐죠
이언정
5일 전
양상추 큰 다라이에 썰어서
이언정
5일 전
채에 받쳐드시고
이언정
5일 전
저는 옆에서 구경
이언정
5일 전
그태가 20대
이언정
5일 전
그때가 2ㅇ대
이언정
5일 전
옆에서 부목사님 도와드릴까요
이언정
5일 전
물어보니
이언정
5일 전
아닙니다 다했어요 ㅋ
이언정
5일 전
진짜 빠르시고
이언정
5일 전
저 많은양을 어찌 혼자서 다하시나
이언정
5일 전
놀랐었죠
이언정
5일 전
그때도 부목사님만 졸졸졸 따라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ㅋ
이언정
5일 전
때론 엄마처럼 때론 언니처럼
이언정
5일 전
너무 감사합니다
양윤진
5일 전
그러게요 넘 귀하신 분이시네요^^
양윤진
5일 전
이제는 우리가 해야할 나이가 훨씬 지났는뎅;;;ㅎ
양윤진
5일 전
참 많이 부족해서 늘 죄송스럽습니당
이태민
4일 전
앗 가까이 클로즈업
이태민
4일 전
뭍었나 했어요
이태민
4일 전
ㅋㅋㅋ. ㅋㅋㅋ
이태민
4일 전
정겹게 느껴 지는군요
이태민
4일 전
너무 완벽하셔도
이태민
4일 전
멀리 느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