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이신 하나님!!!
김형규
4일 전
내가 여기 있다.
내가 여기 있다...
말씀이신 하나님은
이렇게 늘 가까이 오셔서 말씀하시나
어디 계십니까 하나님
어디 있습니까
이렇게 더듬기를
하나님을 더듬음이 아니라
기적을 바라고
내 원하는 것이 만져지길 바라며
혹여 기적이라도 일어나면
혹 내 소원이 이루어지면
그제서야 내가 하나님을 만났다 하였다.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라고 종용하던
그 사람들의 목소리와
내가 주의 종에게 근심과 낙심 중 원하고 바랬던 것이
전혀 다를 바 없다.
왜 근심하고
왜 낙심할까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다.
말씀이 없어서이다.
말씀을 듣지 못해서이다.
늘 육신의 귀는 열렸으나
영의 귀는 닫혔으니
말씀으로 오셨으니
내 영이 반응할 것은
분명 말씀에 반응해야한다.
하지만 꿈쩍 않는 내 영은
말씀을 듣지 못함을 증거한다.
하나님도,
세우신 주의 종도 안타깝고 답답하실 것은
말씀이 오셨으나
말씀을 외면한 까닭이다.
그러나 말씀을 영접하면
그 황당한 입술은 잠잠해지며
오롯이 하나님만 바라보게 된다.
우리게 예수님 자체를 주시기 원하신다셨죠.
그토록 말씀하셔도
예수님 말고 소원 응답의 시도만 하는 죄인ㅠ
믿음을 주시려 말씀하시나
말씀을 듣지 못해 찾아볼 수 없는 믿음ㅠ
이것으로 다윗이
이것으로 주의 종이 한탄하셨네요ㅠ
내가 전심으로 구하고 찾을 것은
말씀입니다!!!ㅠ
말씀을 구하고
말씀이 들리길 구해야겠습니다.
듣지 못하는 가족, 이웃이 있다면
말씀을 가져다가 떠먹여야겠습니다.
이것을 위해 기도해야겠습니다.
하나님은 말씀이십니다.
말씀이 하나님이십니다.
말씀 앞에
엎드려 경배합니다.
아멘
내가 여기 있다...
말씀이신 하나님은
이렇게 늘 가까이 오셔서 말씀하시나
어디 계십니까 하나님
어디 있습니까
이렇게 더듬기를
하나님을 더듬음이 아니라
기적을 바라고
내 원하는 것이 만져지길 바라며
혹여 기적이라도 일어나면
혹 내 소원이 이루어지면
그제서야 내가 하나님을 만났다 하였다.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라고 종용하던
그 사람들의 목소리와
내가 주의 종에게 근심과 낙심 중 원하고 바랬던 것이
전혀 다를 바 없다.
왜 근심하고
왜 낙심할까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다.
말씀이 없어서이다.
말씀을 듣지 못해서이다.
늘 육신의 귀는 열렸으나
영의 귀는 닫혔으니
말씀으로 오셨으니
내 영이 반응할 것은
분명 말씀에 반응해야한다.
하지만 꿈쩍 않는 내 영은
말씀을 듣지 못함을 증거한다.
하나님도,
세우신 주의 종도 안타깝고 답답하실 것은
말씀이 오셨으나
말씀을 외면한 까닭이다.
그러나 말씀을 영접하면
그 황당한 입술은 잠잠해지며
오롯이 하나님만 바라보게 된다.
우리게 예수님 자체를 주시기 원하신다셨죠.
그토록 말씀하셔도
예수님 말고 소원 응답의 시도만 하는 죄인ㅠ
믿음을 주시려 말씀하시나
말씀을 듣지 못해 찾아볼 수 없는 믿음ㅠ
이것으로 다윗이
이것으로 주의 종이 한탄하셨네요ㅠ
내가 전심으로 구하고 찾을 것은
말씀입니다!!!ㅠ
말씀을 구하고
말씀이 들리길 구해야겠습니다.
듣지 못하는 가족, 이웃이 있다면
말씀을 가져다가 떠먹여야겠습니다.
이것을 위해 기도해야겠습니다.
하나님은 말씀이십니다.
말씀이 하나님이십니다.
말씀 앞에
엎드려 경배합니다.
아멘
다른 게시글
댓글 15개
양윤진
4일 전
아멘 말씀이신 하나님ㅠ 하나님이 오셨으나ㅜ 만유의 주께서 오셨으나 눈 어두워 보지 못하므로 실망하며 돌아가고 다른 것을 구하며 살아가네요ㅜ
양윤진
4일 전
참으로 미련하고 무지막지한 우리 인간들을 어찌 이토록 불쌍히 여기시며 사랑해주시는지요ㅜㅜㅜ 참으로 크고 아름다우신 하나님ㅜㅜㅜㅠ
양윤진
4일 전
교만하여 말씀을 받지 못 할까 두렵습니다ㅜ 저의 생각이 말씀이신 하나님을 밀어낼까 참으로 두렵습니다ㅜ
양윤진
4일 전
오직 주의 말씀 안에 모든 것이 있사온데 이 말씀 가운데에서 늘 기이하신 하나님을 발견케 하옵시고ㅜ 이 말씀 안에 모든 것이 있음을 자녀들에게도 알게하는 부모가 되게 하옵소서ㅜ
양윤진
4일 전
사실 이미 하나님은 모든 것을 주셨사옵고ㅜ 그것이 귀하고 기이하여서ㅜ 그것보다 기쁜 것이 없는데ㅠ 무엇을 더 받아내려고 하며 그속에 더 무엇이 있다고 자랑할까요ㅜ
양윤진
4일 전
다만 죄인 하나를 이토록 사랑하신 하나님 한분만 사랑하도록 가르치겠습니다ㅠ
양윤진
4일 전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 전해주시는 우리 목사님들이 너무나 귀하고 귀하십니다ㅜ
이태민
4일 전
하나님말씀 을 가까이 하지못했음을 회계합니다
이태민
4일 전
자녀에게 완고하게
이태민
4일 전
하나님순종하게하지못함을
이태민
4일 전
용서해 주시옵소서
조숙자
3일 전
말씀으로 오셨는데
조숙자
3일 전
하나님을 찾고있었네요
조숙자
3일 전
나와항께 하신하나님
조숙자
3일 전
나의주 나의 하나님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