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다
홍바른
2일 전
오늘 새벽 예배 피의 말씀을 허락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에바다 내 막힌 영에 눈과 입과 귀를 재창조 하십니다.
내가 기도를 못하는것 그 귀하신 말씀을 듣고도 별 감흥이 없는것이 얼마나 큰 죄이고 예수님 보시기에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까 마음으로 느껴집니다.
나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나와 소통하고 싶어 매일 넘치는 말씀과 기도의 영을 주십니다.
그러나 정작 내가 못알아듣고 예수님의 마음을 해아리지도 알지도 알아먹지도 못합니다.
에바다 내 영에 막힌 귀와 눈과 입을 재창조 하시니 말씀이신 예수님을 보고 듣고 입으로 고백합니다.
매일 주님의 말씀과 날로날로 새로운 영을 간구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지 않으시면 기도가 안됩니다 더 이상 얘기를 이어가지 못합니다.
나의 왕이시고 연인이자 사랑하는 예수님 내 새로 창조된 영에 말씀과 영을 부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마음을 알아 기도합니다. 매일 주시는 말씀이 얼마나 흥미롭고 새롭고 순금 보다도 더 귀하고 송이 꿀보다 더 단 그 말씀
말씀을 나에게서 가져가지 마시고 끊지 마시옵소서 그 말씀 없이는 뚫린 영이라도 어찌할 수 없습니다.
내 영에 매일 말씀과 기도의 성령을 구하고 간구합니다.
오늘 말씀으로 더욱 큰 사랑을 느낌니다. 얼마나 나를 안타까워 하셨는지 그렇게나 불렀고 애틋하게 바라봤지만
정작 내 영은 막혀 보지못하고 듣지도 못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에바다 내 영에 새로운 귀와 눈을 그리고 입을 창조하여 주시니 영으로 말씀을 보고 들으며 예수님께서 보낸 그 러브레터 사랑과 피의 말씀을 듣고 기뻐 터지다 못해 넘쳐 흘러 내 영의 임으로 고백합니다.
내 영이 원하고 간구합니다. 오병이어와 같이 매일매일 끊임없는 말씀과 기도를 구합니다.
그 날이 다가왔음을 알고 창조되어 새롭게된 내 영이 깨어 기도하기를 간구합니다.
별 보잘것 없는 고백이오나 내 영이 참지 못해 고백합니다.
맛춤법도 맞지 않고 길지도 않지만 그럼에도 그 말씀이 너무 좋아서 예수님이 어떤 마음으로 나에게 말씀하셨는지 듣고보고 그 마음을 아니
참을수 없어 고백합니다. 에바다 내 영의 귀와 눈이 창조되어 그 말씀을 봅니다 듣습니다.
더욱 그 말씀에 매달리고 간구합니다.
항상 믿음 약하고 죽어 마땅한 죄인임을 고백하고 회개로 나갑니다.
그 말씀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말씀의 통제 없이는 기도도 찬송도 헌신도 내 노력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내 영이 말씀을 듣고 기도하니 참을수 없는 폭풍과 같은 기도가 쏟아 집니다.
나약하고 누가보기에는 관심도 별볼일 없는 고백이오나 그럼에도 고백합니다. 아멘 🙏
에바다 내 막힌 영에 눈과 입과 귀를 재창조 하십니다.
내가 기도를 못하는것 그 귀하신 말씀을 듣고도 별 감흥이 없는것이 얼마나 큰 죄이고 예수님 보시기에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까 마음으로 느껴집니다.
나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나와 소통하고 싶어 매일 넘치는 말씀과 기도의 영을 주십니다.
그러나 정작 내가 못알아듣고 예수님의 마음을 해아리지도 알지도 알아먹지도 못합니다.
에바다 내 영에 막힌 귀와 눈과 입을 재창조 하시니 말씀이신 예수님을 보고 듣고 입으로 고백합니다.
매일 주님의 말씀과 날로날로 새로운 영을 간구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지 않으시면 기도가 안됩니다 더 이상 얘기를 이어가지 못합니다.
나의 왕이시고 연인이자 사랑하는 예수님 내 새로 창조된 영에 말씀과 영을 부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마음을 알아 기도합니다. 매일 주시는 말씀이 얼마나 흥미롭고 새롭고 순금 보다도 더 귀하고 송이 꿀보다 더 단 그 말씀
말씀을 나에게서 가져가지 마시고 끊지 마시옵소서 그 말씀 없이는 뚫린 영이라도 어찌할 수 없습니다.
내 영에 매일 말씀과 기도의 성령을 구하고 간구합니다.
오늘 말씀으로 더욱 큰 사랑을 느낌니다. 얼마나 나를 안타까워 하셨는지 그렇게나 불렀고 애틋하게 바라봤지만
정작 내 영은 막혀 보지못하고 듣지도 못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에바다 내 영에 새로운 귀와 눈을 그리고 입을 창조하여 주시니 영으로 말씀을 보고 들으며 예수님께서 보낸 그 러브레터 사랑과 피의 말씀을 듣고 기뻐 터지다 못해 넘쳐 흘러 내 영의 임으로 고백합니다.
내 영이 원하고 간구합니다. 오병이어와 같이 매일매일 끊임없는 말씀과 기도를 구합니다.
그 날이 다가왔음을 알고 창조되어 새롭게된 내 영이 깨어 기도하기를 간구합니다.
별 보잘것 없는 고백이오나 내 영이 참지 못해 고백합니다.
맛춤법도 맞지 않고 길지도 않지만 그럼에도 그 말씀이 너무 좋아서 예수님이 어떤 마음으로 나에게 말씀하셨는지 듣고보고 그 마음을 아니
참을수 없어 고백합니다. 에바다 내 영의 귀와 눈이 창조되어 그 말씀을 봅니다 듣습니다.
더욱 그 말씀에 매달리고 간구합니다.
항상 믿음 약하고 죽어 마땅한 죄인임을 고백하고 회개로 나갑니다.
그 말씀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말씀의 통제 없이는 기도도 찬송도 헌신도 내 노력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내 영이 말씀을 듣고 기도하니 참을수 없는 폭풍과 같은 기도가 쏟아 집니다.
나약하고 누가보기에는 관심도 별볼일 없는 고백이오나 그럼에도 고백합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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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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