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누구이기에
홍바른
7시간 전
오늘 새벽 예배 피와 생명의 말씀을 내 영에 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누구이기에 나를 이 자리에 인도하셨을까?
내가 누구이기에 그 귀한 말씀을 주고 기도하게 하시는가
내가 누구이기에 나를 이토록 사용하시는 걸까?
내가 누구이기에 그 넓고 많은 장소와 사람중에 목사님 자식으로 태어나게 하셨을까?
내가 누구이기에 모든일에 형통하고 자유로울까?
항상 생각하고 고백합니다. 나는 죽어 마땅한 죄인인데 예수님 말씀이 없으면 살아갈 능력도 생각도 내가 예전에 어떤일을 했고 성질과 고집이 어땠는지 나 뿐만 아니라 부모와 성도들도 모두 아는데
왜 그 많고 많은 사람 중에 나를 지명하여 선택하셨는지 내가 도대체 무엇을 할 수 있길래
저는 아무것도 못합니다. 세상사람들 눈치 보느라 예배를 거부한적도 있습니다.
뭐라도 된줄 알고 직업 자랑, 돈 자랑도 하고 남을 평가하고 바꿀 수 있을까봐 성도분들에게 이상한 말로 꼬득이고
말씀이 없으면 기도도 못하고 쉽게 세상에 빠지고 넘어지고 책임지지도 못할 말과 행동을 서슴없이 합니다.
예수님의 은혜와 힘으로 폭력과 폭언 남을 죽일려는 마음과 생각은 죽었으나 이게 언제 나에게서 다시 나타날지 두려움으로 삽니다.
지금도 여전히 죄를 지으면서 살아갑니다. 여전히 사탄의 꾀에 넘어지고 한시라도 방심하면 세상으로 마음이 가있고 여전히 세상의 눈치를 봅니다.
이런 내가 누구이기에 지명하시고 사용하시는지 오늘 말씀을 통해 내 영이 깨닫고 기뻐 뜁니다.
내가 너무 나약하고 미약하며, 세상 누구보다 부족하기에 내가 죽어 마땅한 죄인이고 스스로가 얼마나 주님을 아프게 했는지 알기에
예수님께서 그 누구보다 나를 사용하시기에 적합하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내가 잘나서가 아니라 진정으로 어떤 죄를 지었는지 알고 회개하기에
저는 앞으로 죽을때까지 이 죄인의 모습 그대로 변하지 않을 겁니다.
오직 주님의 성령과 말씀만이 나의 죄를 덮고 나의 반석이 됨을 고백합니다.
어렸을때 처음으로 내 입으로 나온 고백을 기억합니다.
"내가 무엇이관데" 라는 그 어린시절 작은 자에게서 나온 고백입니다.
내가 진정으로 부족하고 죽어 마땅한 죄인인 것에 감사합니다.
나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자라 알량한 자존심도 버리고 남의 눈치보지 않고 주님께 눈물로 회개하고 매달릴 수 있습니다.
내 영이 그 말씀에 기뻐뛰며 고백합니다.
매일매일 주님의 말씀을 매달려 구하고 그 말씀으로 기도하며 통제 받습니다.
나의 고백이 별 볼일 없어서 매일 구하지 않으면 살아가지 못해서 감사합니다.
그 날이 오기전에 죽거나 혹은 그 날에 저는 주님의 반석위에 있지 않고 성령의 불로 덥혀지지 않으면 죽습니다.
내 한 평생 먼지보다 못한 인생이지만 주님께서 쓰신다면 내 영과 혼을 다하여 구하고 회개하겠습니다. 아멘 🙏
내가 누구이기에 나를 이 자리에 인도하셨을까?
내가 누구이기에 그 귀한 말씀을 주고 기도하게 하시는가
내가 누구이기에 나를 이토록 사용하시는 걸까?
내가 누구이기에 그 넓고 많은 장소와 사람중에 목사님 자식으로 태어나게 하셨을까?
내가 누구이기에 모든일에 형통하고 자유로울까?
항상 생각하고 고백합니다. 나는 죽어 마땅한 죄인인데 예수님 말씀이 없으면 살아갈 능력도 생각도 내가 예전에 어떤일을 했고 성질과 고집이 어땠는지 나 뿐만 아니라 부모와 성도들도 모두 아는데
왜 그 많고 많은 사람 중에 나를 지명하여 선택하셨는지 내가 도대체 무엇을 할 수 있길래
저는 아무것도 못합니다. 세상사람들 눈치 보느라 예배를 거부한적도 있습니다.
뭐라도 된줄 알고 직업 자랑, 돈 자랑도 하고 남을 평가하고 바꿀 수 있을까봐 성도분들에게 이상한 말로 꼬득이고
말씀이 없으면 기도도 못하고 쉽게 세상에 빠지고 넘어지고 책임지지도 못할 말과 행동을 서슴없이 합니다.
예수님의 은혜와 힘으로 폭력과 폭언 남을 죽일려는 마음과 생각은 죽었으나 이게 언제 나에게서 다시 나타날지 두려움으로 삽니다.
지금도 여전히 죄를 지으면서 살아갑니다. 여전히 사탄의 꾀에 넘어지고 한시라도 방심하면 세상으로 마음이 가있고 여전히 세상의 눈치를 봅니다.
이런 내가 누구이기에 지명하시고 사용하시는지 오늘 말씀을 통해 내 영이 깨닫고 기뻐 뜁니다.
내가 너무 나약하고 미약하며, 세상 누구보다 부족하기에 내가 죽어 마땅한 죄인이고 스스로가 얼마나 주님을 아프게 했는지 알기에
예수님께서 그 누구보다 나를 사용하시기에 적합하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내가 잘나서가 아니라 진정으로 어떤 죄를 지었는지 알고 회개하기에
저는 앞으로 죽을때까지 이 죄인의 모습 그대로 변하지 않을 겁니다.
오직 주님의 성령과 말씀만이 나의 죄를 덮고 나의 반석이 됨을 고백합니다.
어렸을때 처음으로 내 입으로 나온 고백을 기억합니다.
"내가 무엇이관데" 라는 그 어린시절 작은 자에게서 나온 고백입니다.
내가 진정으로 부족하고 죽어 마땅한 죄인인 것에 감사합니다.
나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자라 알량한 자존심도 버리고 남의 눈치보지 않고 주님께 눈물로 회개하고 매달릴 수 있습니다.
내 영이 그 말씀에 기뻐뛰며 고백합니다.
매일매일 주님의 말씀을 매달려 구하고 그 말씀으로 기도하며 통제 받습니다.
나의 고백이 별 볼일 없어서 매일 구하지 않으면 살아가지 못해서 감사합니다.
그 날이 오기전에 죽거나 혹은 그 날에 저는 주님의 반석위에 있지 않고 성령의 불로 덥혀지지 않으면 죽습니다.
내 한 평생 먼지보다 못한 인생이지만 주님께서 쓰신다면 내 영과 혼을 다하여 구하고 회개하겠습니다. 아멘 🙏
다른 게시글
댓글 23개
홍바른
7시간 전
내가 누구이기에 이토록 사랑하시며
홍바른
7시간 전
내가 무엇이기에 이토록 복을 주실까
홍바른
7시간 전
내가 부족하고 나약하기에
홍바른
7시간 전
누구보다 나의 죄를 알기에
홍바른
7시간 전
예수님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는 것을 알아
홍바른
7시간 전
예수님께서 보시기에 가장 쓰시기에 적합한 자이기에
홍바른
7시간 전
내 영이 기뻐뛰며 더욱 구하고 간구합니다
조숙자
7시간 전
연약하여 감사합니다 ㅠ
조숙자
7시간 전
못나서 감사합니다ㅠ
홍바른
7시간 전
나의 부족함이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이 온전함에 감사합니다
조숙자
7시간 전
그리스도의 능력을 힘입어
조숙자
7시간 전
오늘 하루도 살아갈힘을 얻습니다
조숙자
6시간 전
주님 사랑합니다
이태민
6시간 전
연약한 나를 선택해 주시고 인도해주시는 하나님아버지
이태민
6시간 전
아버지아니면 죽을수밖에 없음을아시고
이태민
6시간 전
오늘도 막대기와지팡이를 주의종에손에 쥐어 주셔서
이태민
6시간 전
이끌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이태민
6시간 전
순종함으로 입을크게벌려 성령님께 의지하여
이태민
6시간 전
부르짖게하시고 기도할바를 일러주시는 예수님을
이태민
6시간 전
높여 찬양하게 하시니 감사 합니다
손윤영
4시간 전
나의 약함이 하나님의 강함이 드러남이 은혜입니다.
김형규
1시간 전
하나님이시기에 우리 바른이를 이렇게 품어주시나보다ㅜㅜㅜㅜ
김형규
1시간 전
나도 하나님과 전혀 상관없는 인생인데 여기 불러주셨네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