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풍파라도


홍바른
21시간 전

오늘 주일 저녁 예배 피와 생명의 말씀을 작은 목사님을 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얼마나 연약한지 얼마나 귀신이에게 휘둘려 살았는지 저뿐만 아니라 목사님과 성도 분들 모두 아실 겁니다.

옛날에 얼마나 성질이 고약하고 고집이 세고 폭력이 넘치다 못해 자기 몸까지 해칠 정도로 귀신들려 살았습니다.

얼마나 폭력성이 컸으면 머리털을 스스로 다 뽑고 뒤통수에는 머리를 박은 흔적들이 아직까지도 있습니다.

이런 저를 아무도 속박하지 못했지만 오직 주님만이 나를 변화 시켰습니다.

부목사님께서 나에게 결코 주님께서 너를 이길 것이고 사탄아 예수님 이름으로 물러가라고 말했었습니다.

그 말씀이 내 안에있는 귀신을 쫓아 주셨고 나를 새롭게 하셨고 구원하여 주셨습니다.

오늘 말씀이 내 인생을 통해 증거되고 살았다는 증인이 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어떤 풍파를 만나더라도 예수님의 말씀이 있으면 그 어떤것도 그 귀한 말씀을 이길 수 없음을 압니다.

내 평생에 주님을 찬양하며 그 말씀을 간구합니다.

내가 정령 두려워해야 할 것은 세상도 사탄도 아닙을 고백하고 그 귀한 말씀이 너무나도 크고 두려워 사모합니다.

나를 통해 주님의 말씀을 증거하게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크신 말씀을 오직 구하며 그 검의 말씀, 승리의 말씀을 내 평생 사모하고 두려워 하겠습니다. 아멘



댓글 10개

홍바른
21시간 전
오직 주님의 말씀만이 나를 구원하시고
홍바른
21시간 전
나에 힘이 되십을 믿고 사모합니다
홍바른
21시간 전
오늘 말씀을 내 영에 부어주사 기도하게 하시고
홍바른
21시간 전
내 평생의 주님의 말씀을 위해 눈물 흘릴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손윤영
21시간 전
아멘!
김형규
21시간 전
❤️❤️❤️❤️❤️
이언정
19시간 전
아멘 🙏 🙏 🙏
조숙자
12시간 전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강주은
10시간 전
❤️❤️❤️❤️❤️❤️
양윤진
4시간 전
우리 바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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