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울준비
양윤진
2026-09-22
일찌감치 밥을 먹고
뜨시게 지지면서 자볼게용ㅋ
잠이 올지 모르겠지만 여튼
허리 목 찜질하고
배에도 찜질기 올리고
베드에 전기장판도 올려서
누웠습니당ㅎ
김치찜 제가 거의 다 먹었네용
형규집삼 요즘 너무 입맛이 없대서
짠하네용 (전 입맛이 넘 좋고🥹)
뜨시게 지지면서 자볼게용ㅋ
잠이 올지 모르겠지만 여튼
허리 목 찜질하고
배에도 찜질기 올리고
베드에 전기장판도 올려서
누웠습니당ㅎ
김치찜 제가 거의 다 먹었네용
형규집삼 요즘 너무 입맛이 없대서
짠하네용 (전 입맛이 넘 좋고🥹)
댓글 204개
4 / 4 페이지
이태민
2026-09-22
하고픈. 생각이. ㅋ
이태민
2026-09-22
홈피 늦게하셔도
이태민
2026-09-22
날짜도 남아있고
이태민
2026-09-22
여러이함께하면
이태민
2026-09-22
되니포기만안하시면
이태민
2026-09-22
골인은 따놓은
이태민
2026-09-22
당상이십니다
강주은
2026-09-22
그쵸 권사님 ㅎㅎㅎ
강주은
2026-09-22
다들 도와주시고 하시니
강주은
2026-09-22
시간은 충분하죠 ㅎ
조숙자
2026-09-22
저는 저녁에 호박전 구워먹었네요
조숙자
2026-09-22
ㅎ 맛만보고 놀이터가지고나갔지요
조숙자
2026-09-22
아이들보다 엄마들 차지였네요
조숙자
2026-09-22
아이들은 빵이랑 과자가
조숙자
2026-09-22
더 인기가 있었네요
조숙자
2026-09-22
온유가 놀이터에서 간식 먹다보니
조숙자
2026-09-22
저녁밥이 좀 부실하게 되네요
조숙자
2026-09-22
오늘은 엄마가 늦게 오는 날이라
조숙자
2026-09-22
아이들이랑 각자. 티브 보고
조숙자
2026-09-22
저는 홈피하고
조숙자
2026-09-22
엄마는 책 읽어주라는데
조숙자
2026-09-22
저랑은 책 안보고
조숙자
2026-09-22
각자. 티브. 시청 말 릴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