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울준비


양윤진
1일 전

갤러리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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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찌감치 밥을 먹고
뜨시게 지지면서 자볼게용ㅋ
잠이 올지 모르겠지만 여튼
허리 목 찜질하고
배에도 찜질기 올리고
베드에 전기장판도 올려서
누웠습니당ㅎ
김치찜 제가 거의 다 먹었네용
형규집삼 요즘 너무 입맛이 없대서
짠하네용 (전 입맛이 넘 좋고🥹)



댓글 20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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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민
1일 전
하고픈. 생각이. ㅋ
이태민
1일 전
홈피 늦게하셔도
이태민
1일 전
날짜도 남아있고
이태민
1일 전
여러이함께하면
이태민
1일 전
되니포기만안하시면
이태민
1일 전
골인은 따놓은
이태민
1일 전
당상이십니다
강주은
1일 전
그쵸 권사님 ㅎㅎㅎ
강주은
1일 전
다들 도와주시고 하시니
강주은
1일 전
시간은 충분하죠 ㅎ
조숙자
22시간 전
저는 저녁에 호박전 구워먹었네요
조숙자
22시간 전
ㅎ 맛만보고 놀이터가지고나갔지요
조숙자
22시간 전
아이들보다 엄마들 차지였네요
조숙자
22시간 전
아이들은 빵이랑 과자가
조숙자
22시간 전
더 인기가 있었네요
조숙자
22시간 전
온유가 놀이터에서 간식 먹다보니
조숙자
22시간 전
저녁밥이 좀 부실하게 되네요
조숙자
22시간 전
오늘은 엄마가 늦게 오는 날이라
조숙자
22시간 전
아이들이랑 각자. 티브 보고
조숙자
22시간 전
저는 홈피하고
조숙자
22시간 전
엄마는 책 읽어주라는데
조숙자
22시간 전
저랑은 책 안보고
조숙자
22시간 전
각자. 티브. 시청 말 릴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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