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잡아봐라~~
조숙자
4일 전
엄마혼자 무사히 얼집차 태워기 성공.
감사하네요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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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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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숙
4일 전
지금은. 안 좋아 한데요
천태숙
4일 전
이 친구가. 장난감은. 막. 가지고 가는이유가요
천태숙
4일 전
말을. 아직 잘 못 해서. 그런것 같아요 ㅋ ㅋ
조숙자
4일 전
ㅎ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주는군요
조숙자
4일 전
로아는 돌봄쌤이랑
조숙자
4일 전
쫑알쫑알 계속 말을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