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김진리
2일 전

그 누가 십자가를 지러가는 예수님의 마음을 알아겠습니까ㅜ 예수님만 마음이 너무나도 조급하시고 두려우셔서 아끼는 제자 몇명을 데리시고 기도하러가셨으나 그 제자들은 예수님의 마음을 알지못하고 잠들어버렸었네요 예수님의 마음을 알아드린 사람 한명도 없었지만 유일하게 예수님이 곧 죽으신다는 소식을 듣고 예수님께 나아온 한 여인 막달라 마리아였습니다ㅜ 예수님 없으면 나 어떡하나 하는 마음으로 눈물로 향유를 들고 예수님 계신 곳으로 뛰어가며 이미 만신창이가 된 몰골로 예수님 앞에 엎드려서 향유 뚜껑을 열 생각도 못하고 너무나도 급한 마음에 그 향유를 깨버렸습니다 그 상황이 제 삼자가 봤을 땐 얼마나 초라했을지ㅜ 그러나 그런 생각도 못하고 마리아는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에 향유를 깼네요ㅜ 자신의 보물과도 같은 향유 그나마 남아있는 본인의 재산과도 같은 향유를 예수님이 곧 십자가 지신다는 말에 깨버린 마리아ㅜ 마리아에겐 누가 가장 소중할까요ㅜㅜ 마리아는 예수님의 마음을 알아드렸고 그 예수님의 마음과 하나되어 눈물흘리고 기도드리고 죄송해서 어쩔 줄 몰라 머리카락으로 눈물을 닦아드리고ㅜ 주님앞에서 벌벌 떨었을 마리아를 보셨을 때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시고 가실 힘이 생기셨을 것 같습니다ㅜ 아무도 나를 알아주지 못하고 아무도 내 마음을 모를 것 같았는데 저 한 여인이 예수님께 나아와 눈물흘렸네요ㅜ 주님의 마음을 감히 헤아려드리기 원합니다ㅜ 나 까짓것 나 하나가 주님의 마음을 헤아려드리나 마나 하나님께는 아무 영향이 없을 지 몰라도 나는 그 주님의 마음을 알아드리고 싶고 헤아려드리고 싶고 곁에 있어드리고 싶고 위로가 되어드리고 싶고 힘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ㅜ 나 까짓게 뭐라고 이지만 주님을 사랑하기에ㅜ 주님을 이 세상 무엇보다 사랑하기에ㅜ 나도 마리아와 같이 주님 앞에서라면 내 전부와도 같은 향유를 깨는 자가 되고싶습니다ㅜ 주님은 어찌그리 겸손하신지요 마귀를 멸하실 권능을 가지셨음에도 불구하고 불평 한마디 없이 십자가를 지셨는지요ㅜ 늘 성령의 충만함을 입으시고 성령의 권능으로 모든 기적을 행하신 예수님 저도 그 예수님을 따라 성령 충만함으로 예수님의 마음을 헤아려 기쁘시게 해드리고 위로가 되어드리고 힘이 되어드리기를 간절히 사모하여 기도드립니다ㅜ 사랑합니다 예수님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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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이언정
2일 전
삶가운에 중심가운데 오직예수그리스도를모시고 성령으로충만하게 하소서
이언정
2일 전
아멘 🙏 🙏 🙏 🙏
조숙자
2일 전
주님의 마음. ㅠ
조숙자
2일 전
목사님의 마음
김연희
2일 전
아멘🩷🩷🩷🩷🩷
김연희
2일 전
하나님
이태민
1일 전
아멘 주님의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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