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사랑
김진리
1일 전
주님은 오늘 저녁에도 새벽에도 순수한 사랑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다른 대가없이도 세상적인 이익이 없이도 주를 사랑하고 아무 이유없이 주님을 사랑하고 삶의 이유가 주님인 순수한 사랑을 가지기를 바라시는 것 같습니다ㅜ 우리는 날마다 완악해지고 말씀을 들었음에도 입 뻥긋 안하고 멍때리며 하나님과 선지자들의 마음을 아프시게했지만 아제 우리는 그 하나님의 순수하신 사랑앞에 엎드려 회개하므로 나아와 그 아프셨던 마음을 헤아려드리고 세상적인 쾌락에서 벗어나 이제는 진정으로 하나님을 알아야하겠습니다ㅜ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며 주님을 두려워할 줄 알고 주님과의 관계가 깊은 사람이어야하겠습니다ㅜ 주님은 그 사람의 외모와 겉 모습과 돈을 보시지 않으시네요 다만 순수하게 사랑해주시네요 이렇게 나를 사랑해주시는 분이 이 세상에 누가있습니까ㅜ 부모님보다 더 나를 사랑하시는 나의 하나님ㅜ 어떤 어려운 순간마다 주님께서 개입하시고 역사하셔서 그런일도 있었네 하며 감사한 일이 되게 하셨네요ㅜ 체험했습니다ㅜ 사막에 강을 내시고 길을 만드시는 하나님 사단과의 영적 싸움에서도 주님의 십자가 뒤에 숨게하시고 언제나 주의 종을 통해 기도하게 하셨고 그 끝은 항상 승리하였음을 우리는 체험하여 알고있습니다ㅜ 저에게도 이렇게 따스하게 사랑으로 찾아와주셨네요 그리고 또 다른 사람들에게도 각 사람마다 사랑으로 찾아와주신 하나님ㅜ 제가 주님의 사랑을 느꼈듯이 모두 주님의 그 뜨거운 사랑을 체험했을것이네요ㅜ 그 사랑을 받고도 죄를 선택하고 주님을 밀어내고 잠시 비켜달라그러고 내 마음이 하나님의 성전이 되어드리지 못하고 세상에서 붐비며 치이며 살아가고 내 마음은 고요하지 못하고 시끄러운 시장 광장같이 되어버리지는 않았는지ㅜ 이제는 주님을 알기에 이렇게 주님을 밀어내고 만홀히여기는 죄를 짓지 말아야겠습니다ㅜ 예수님의 보혈을 의지하여 회개합니나ㅜ 용서하여주시옵소서ㅜ 다만 그 순수하신 사랑앞에 엎드립니다ㅜ 주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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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손윤영
1일 전
오직예수
손윤영
1일 전
하나님이.하나님이심을 알게 하시는 긍휼앞에 뜨거운 성령의 역사로 기뻐 춤추며 경배하는 참 그리스도인이 되겠습니다
손윤영
1일 전
성령충만!
조숙자
1일 전
주님의 사랑 만이 나를 살게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