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들에 마른풀 같이
홍바른
9시간 전
오늘 새벽 피와 생명의 말씀을 내 영에 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의인이 아닙을 고백합니다.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시지 않으셨습니까 의인 10명이 없으셨다고
지금 이땅에는 의인 10명이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나를 의인으로 만들어 주셔야 합니다.
제가 얼마나 연약하고 부정한지 지금 이 땅에 당장 옆에 사람들만 봐도 나보다 더 똑똑하고 나은 사람입니다.
저에게 있어 죄 말고는 제가 가지고 있는것 내것 아무것도 없습니다.
스스로 자기 발에 넘어지는 자입니다. 사탄이 굳이 끌어당기지 않아도 우는 사자와 같이 노리지 않아도 스스로 선택하여 세상으로 나가는 자입니다.
이렇게 연약합니다. 빈들에 마른풀 같이 점점 시들어가고 있습니다.
당장은 평안하고 모든게 잘되는 것 같지만 예수님께서 분명 말씀하시지 않으셨습니까
내 인생을 통해 그렇게 증명하여 주시는데 어떻게 왕이신 주님의 말씀을 의심하고 부인하겠습니까
주님 제가 믿고 나아가 살 길은 오직 주님 밖에 없습니다.
저는 의인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허락하시지 않으시면 저를 의인으로 만들어 주시지 않으시면 시들어 죽는게 끝이 아닙을 압니다.
예전에 어릴때 저는 기독교라는 것이 숨기던 적이 있었습니다.
학교에서 기독교라는 이유로 사람을 배척하고 무시하고 이상한 취급을 받았습니다.
이성에게도 무시받고 지능이 모자란 취급도 받았습니다.
너무 속상 했습니다. 내가 이것 때문에 주님을 숨기고 살아야 한다는게 세상의 눈치를 봐야한다는 것이 서러웠습니다.
직장에서도 별반 다를게 없었습니다. 저에게 주님을 증명해 보라는 사람도 있었고 교회에 돈을 갔다 받치는 호구로 보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기도했습니다 내가 이렇게 연약합니다. 주님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는 자입니다.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이길 힘과 성령의 불을 부어주시고 이것으로 인해 주님을 부인하고 의심하지 않게 하여 주세요라고
이 기도 이후로 제 주변에 나를 무시하고 박해하던 사람들이 사라졌습니다.
직장에서도 눈치보지 않고 기도하고 예배 드릴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나를 힘들게하고 나를 세상 쪽으로 끌어당기는 손을 끊어 주셨습니다.
물론 지금 이 시대에 많은 젋은 사람들이 교회를 떠나고 직장에서도 절실한 기독교인으로 소문이 났지만 그 말 속에서는 여전히 주님을 무시하고 의심하는 점점 시들어 가는 풀들이 보였습니다.
주님 지금 이 시대에 점점 시들어 죽어가는 시대에 성령의 비를 허락하여 주시고 나와 이 나라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의심치 않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피와 생명의 주님이라는 것을 압니다 우리를 절대로 버리시지 않고 기억하시는 것을 압니다.
단지 우리가 주님을 의심하고 버릴 뿐이었습니다.
항상 고백합니다 죽어 마땅한 죄인 의인은 아니지만 주님을 의지하고 기도합니다. 나를 구원에 이르게 하시고 나를 의인 만드실 분은 예수님 뿐이라는 것을 이 환란의 시대를 잠잠케 하시고 화를 거두실수 있는 분은 오직 예수님 말고는 없음을 의심치 않고 당연한 섭리이자 진리임을 고백합니다.
믿음 약하고 내가 뭔데 누구길래 아무것도 아닌 자입니다. 그렇기에 주님을 더욱 의지하고 기도합니다 나를 사용하여 주시고 성령의 불과 피로 덮어주사 감당케 하시고 이 나라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의 모든것 나의 가족 나 스스로 조차 의심하고 부종하더라도 오직 예수님 만은 부정치 않고 믿고 의지하겠습니다.
빈들에 마른풀 같이 시들은 나의 영에 성령에 비를 내려주십과 같이 이 교회와 나라에 성령의 비와 울타리를 지어주시고 지켜 보호하여 주실것을 알고 더욱 믿음으로 나아가겠습니다.
항상 의지하고 사랑하며 나의 왕이신 예수님께서 그 이름으로 구하라 그러면 반드시 주신다는 말씀을 믿고 기도하고 간구하오며 감사합니다 아멘 🙏
나는 의인이 아닙을 고백합니다.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시지 않으셨습니까 의인 10명이 없으셨다고
지금 이땅에는 의인 10명이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나를 의인으로 만들어 주셔야 합니다.
제가 얼마나 연약하고 부정한지 지금 이 땅에 당장 옆에 사람들만 봐도 나보다 더 똑똑하고 나은 사람입니다.
저에게 있어 죄 말고는 제가 가지고 있는것 내것 아무것도 없습니다.
스스로 자기 발에 넘어지는 자입니다. 사탄이 굳이 끌어당기지 않아도 우는 사자와 같이 노리지 않아도 스스로 선택하여 세상으로 나가는 자입니다.
이렇게 연약합니다. 빈들에 마른풀 같이 점점 시들어가고 있습니다.
당장은 평안하고 모든게 잘되는 것 같지만 예수님께서 분명 말씀하시지 않으셨습니까
내 인생을 통해 그렇게 증명하여 주시는데 어떻게 왕이신 주님의 말씀을 의심하고 부인하겠습니까
주님 제가 믿고 나아가 살 길은 오직 주님 밖에 없습니다.
저는 의인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허락하시지 않으시면 저를 의인으로 만들어 주시지 않으시면 시들어 죽는게 끝이 아닙을 압니다.
예전에 어릴때 저는 기독교라는 것이 숨기던 적이 있었습니다.
학교에서 기독교라는 이유로 사람을 배척하고 무시하고 이상한 취급을 받았습니다.
이성에게도 무시받고 지능이 모자란 취급도 받았습니다.
너무 속상 했습니다. 내가 이것 때문에 주님을 숨기고 살아야 한다는게 세상의 눈치를 봐야한다는 것이 서러웠습니다.
직장에서도 별반 다를게 없었습니다. 저에게 주님을 증명해 보라는 사람도 있었고 교회에 돈을 갔다 받치는 호구로 보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기도했습니다 내가 이렇게 연약합니다. 주님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는 자입니다.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이길 힘과 성령의 불을 부어주시고 이것으로 인해 주님을 부인하고 의심하지 않게 하여 주세요라고
이 기도 이후로 제 주변에 나를 무시하고 박해하던 사람들이 사라졌습니다.
직장에서도 눈치보지 않고 기도하고 예배 드릴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나를 힘들게하고 나를 세상 쪽으로 끌어당기는 손을 끊어 주셨습니다.
물론 지금 이 시대에 많은 젋은 사람들이 교회를 떠나고 직장에서도 절실한 기독교인으로 소문이 났지만 그 말 속에서는 여전히 주님을 무시하고 의심하는 점점 시들어 가는 풀들이 보였습니다.
주님 지금 이 시대에 점점 시들어 죽어가는 시대에 성령의 비를 허락하여 주시고 나와 이 나라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의심치 않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피와 생명의 주님이라는 것을 압니다 우리를 절대로 버리시지 않고 기억하시는 것을 압니다.
단지 우리가 주님을 의심하고 버릴 뿐이었습니다.
항상 고백합니다 죽어 마땅한 죄인 의인은 아니지만 주님을 의지하고 기도합니다. 나를 구원에 이르게 하시고 나를 의인 만드실 분은 예수님 뿐이라는 것을 이 환란의 시대를 잠잠케 하시고 화를 거두실수 있는 분은 오직 예수님 말고는 없음을 의심치 않고 당연한 섭리이자 진리임을 고백합니다.
믿음 약하고 내가 뭔데 누구길래 아무것도 아닌 자입니다. 그렇기에 주님을 더욱 의지하고 기도합니다 나를 사용하여 주시고 성령의 불과 피로 덮어주사 감당케 하시고 이 나라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의 모든것 나의 가족 나 스스로 조차 의심하고 부종하더라도 오직 예수님 만은 부정치 않고 믿고 의지하겠습니다.
빈들에 마른풀 같이 시들은 나의 영에 성령에 비를 내려주십과 같이 이 교회와 나라에 성령의 비와 울타리를 지어주시고 지켜 보호하여 주실것을 알고 더욱 믿음으로 나아가겠습니다.
항상 의지하고 사랑하며 나의 왕이신 예수님께서 그 이름으로 구하라 그러면 반드시 주신다는 말씀을 믿고 기도하고 간구하오며 감사합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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