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지혜


홍바른
4일 전

오늘 새벽 예배 피와 생명의 말씀을 내 영에 부어주시고 영육혼을 하나로 통일하고 예수님을 경외하고 예의를 지키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지혜롭지도 의인도 아닌 죽어 마땅한 죄인된 자입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어릴적 일이 생각이 났습니다.

어릴적 친구가 없어서 혼자인게 두려워서 예수님의 성전 예물을 훔쳐 친구들에게 나누어 준 일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너무 행복하고 다들 나만 봐라보니 행복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생각해보면 얼마나 어리석고 죽을 죄를 지었는지 그때 목사님과 부목사님의 기도의 눈물과 예수님의 인자하십으로 나의 죄를 덮어 주셨기에 이 자리에 있다는것을 느낌니다.

어릴때뿐만 아니라 지금도 저를 바라보면 여전히 어리석고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자입니다.

그러나 옛날과 지금이 다른점이 있다면 예수님을 두려워하고 경외한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일을 할때도 저는 솔직히 왜 나를 사용하실까 나는 실력도 없고 기술도 없는데 너무 감사하면서도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또한 나의 어리석음으로 나의 생각으로 예수님 보시기에 좋은 것이 아니라 내가 보기에 좋을까 세상 사람들이 보기에 좋을까 두려워 항상 마음으로 기도하고 시인합니다.

굳이 도와주지 않아도 되는 상황에서도 항상 내가 물질적이든 금전적이든 손해를 보더라도 도와주는 짧은 생각 지혜롭지 못한 행동 어쩌면 남에게 도움이 아니라 피해를 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런 나를 지혜롭게 하실 분은 오직 예수님 뿐입니다.

솔로몬이 압살롬 쫓겨 목숨을 빼앗는 칼날이 바로 목 앞에 있어 자신의 목숨의 위협과 자신의 아들이 자기를 죽일려는 슬픔이라는 어둠이 덮칠때 낙심하고 불평하는것이 아닌 예수님께 매달려 경외하는 마음이 컸던 것처럼

그 빛이요 생명이신 예수님의 지혜가 과연 그 어떤것을 못 이길까요 솔로몬에게 지혜의 빛이 발했던것 처럼 예수님의 빛 가운데 경외하는 마음으로 행하면 어떤 상황에 있던 주님의 지혜와 능력 앞에 그 무엇이 감당하며 대적하겠습니까

물론 지혜의 왕이라 불렸던 솔로몬도 그의 최고 참모이자 지략가였던 아히도벨도 예수님을 경외하고 그 빛 가운데 행할때 지혜가 빛을 바랬지만 예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경외하지 않는 자신의 어리석음을 기억합니다.

항상 간구하고 소망합니다. 내가 보기에 좋은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보시기에 좋은 자 혹여나 예수님이 불편하실까봐 나를 다시는 돌아보지 않을까 두려워 매일 경외하는 마음으로 영육혼을 통일하여 예수님께 예의를 갖춰 나아갑니다.

믿음 약하고 어리석고 가진것은 죄 말고는 없으나 예수님을 경외하고 두려워하여 그 빛과 말씀 가운데 행하면 내가 그 무엇이 두렵겠습니까

나를 의인되게 하시고 지혜롭게 하여 주시는 예수님의 모든것이 주님께로 시작하여 주님께 끝남을 알고 경외하고 두려우며 감사하고 순수한 사랑으로 준비하고 기다리겠습니다.

앞으로의 내 한 평생을 예수님만 경외하고 두려워하며 살겠습니다.

예수님의 지혜와 빛 가운데 내가 행하면 그 무엇이 어떤 어둠이 나를 집어 삼키겠습니까

내 평생에 주님을 두려워하고 경외하는 삶이 내 인생에 자랑이자 예수님의 순수한 사랑임을 고백하고 오직 예수님만 바라며 그 말씀을 간구하고 소망하며 예수님 보시기에 흡족하고 만족하는 예수님 신부가 되겠습니다. 아멘 🙏



댓글 7개

홍바른
4일 전
나는 지혜롭지 못합니다 나를 정녕 지혜롭게 하실 분은 오직
홍바른
4일 전
예수님 뿐임을 고백합니다
홍바른
4일 전
내가 진정 예수님이 누구인지 알고 내가 무엇인데 이렇게까지 사랑하시는지
홍바른
4일 전
그 사랑이 너무나도 크고 달콤해서 그것이 나에게 거두어 거실까
홍바른
4일 전
항상 예수님을 두려워하고 경외하고 섬김니다.
홍바른
4일 전
내 인생 가장 지혜롭고 빛이 바랬던 때는 오직 예수님만 바라고 경외하며 두려워 했을 때 뿐임을 고백합니다.
조숙자
4일 전
오직 주께 지혜를 구합니다
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