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언
홍바른
3일 전
오늘 새벽 예배 피와 생명의 말씀을 내 영에 부어주시고 영육혼을 간결하고 통일하여 예수님을 경외하고 두려워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오늘 새벽 예배 목사님께서 질문을 하셨습니다.
여러분이 예수님과 소통을하고 있는지 확신을 하는지 저는 솔직히 선뜻 대답을 못하였습니다.
낙타가 바늘귀를 통과하는 것이 부자가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쉽다.
이 성경 구절을 말씀해 주시면서 내가 나의 열심으로는 나의 생각으로는 절대로 영적 체험을 할 수 없음을 알고 회개하였습니다.
내가 아직 준비가 덜 되었구나를 깨달았고 나의 생각 나의 고집을 복종하고 회개와 방언으로 기도합니다.
사람으로서는 할 수 없으나 예수님으로서는 다 할 수 있노라 라는 말씀 구절처럼 자꾸 비현실적으로만 바라보고 생각하는 죄인임을 고백하고 회개로 예수님의 빛 가운데로 나아갑니다.
내가 내 설계도를 자세히 보지 못했기에 부실 공사를 했습니다. 뿌수고 치우며 다시 영육혼을 통일하여 예수님께 간구하여 방언으로 기도하고 준비하겠습니다. 아멘 🙏
오늘 새벽 예배 목사님께서 질문을 하셨습니다.
여러분이 예수님과 소통을하고 있는지 확신을 하는지 저는 솔직히 선뜻 대답을 못하였습니다.
낙타가 바늘귀를 통과하는 것이 부자가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쉽다.
이 성경 구절을 말씀해 주시면서 내가 나의 열심으로는 나의 생각으로는 절대로 영적 체험을 할 수 없음을 알고 회개하였습니다.
내가 아직 준비가 덜 되었구나를 깨달았고 나의 생각 나의 고집을 복종하고 회개와 방언으로 기도합니다.
사람으로서는 할 수 없으나 예수님으로서는 다 할 수 있노라 라는 말씀 구절처럼 자꾸 비현실적으로만 바라보고 생각하는 죄인임을 고백하고 회개로 예수님의 빛 가운데로 나아갑니다.
내가 내 설계도를 자세히 보지 못했기에 부실 공사를 했습니다. 뿌수고 치우며 다시 영육혼을 통일하여 예수님께 간구하여 방언으로 기도하고 준비하겠습니다. 아멘 🙏
댓글 7개
홍바른
3일 전
더욱더 내 갈길과 주남의 뜻을 알게되었습니다.
홍바른
3일 전
나의 열심과 고집으로는 영적 체험의 문턱앞에도 힘듬을 알고
홍바른
3일 전
죽이고 복종하여 방언과 회개로 예수님께 나아갑니다
홍바른
3일 전
사람으로서는 할 수 없고 예수님으로서는 다 할 수 있는 것처럼
홍바른
3일 전
다시 올바른 길로 잘못된 건물은 뿌수고 원래 설계도 대로
홍바른
3일 전
주님을 붙들어 영육혼을 통일하여 나아갑니다
손윤영
3일 전
회개는 하나님 체험.하는 유일한 길인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