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더 짬뽕
조숙자
2일 전
시내 볼일있어 나가는길에 작은목사님 더짬뽕 먹고들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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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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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수
2일 전
큰 뼈다귀들어간 거는 그닥~~ ㅋㅋ
양윤진
2일 전
더 짬뽕에 가셨네요^^
양윤진
2일 전
뼈다귀탕 먹고싶네용ㅎㅎ
양윤진
2일 전
탕수육도 먹고싶습니당ㅎ
양윤진
2일 전
어제 은총이가 기침하다가 토나올것 같대서
양윤진
2일 전
급하게 화장실로 데려갔는데
양윤진
2일 전
하도 기침을 해서 잠시 속이 뒤집혔는지
양윤진
2일 전
두번째 갔을때 짜장을 토했네용;;;ㅎ
양윤진
2일 전
그러더니 미안하다고
양윤진
2일 전
자기가 급하게 짜장을 먹어서 체했다나ㅎ
양윤진
2일 전
암튼 그랬는데 감사하게
양윤진
2일 전
어제 저녁부터 기침이 또 많이 줄어서
양윤진
2일 전
저랑 많이 안 깨고 잘 잤네용
양윤진
2일 전
예배시간에 넘 죄송해서
양윤진
2일 전
집이나 이층에서 예배 드려야하나 했는데
양윤진
2일 전
휴대폰이랑 차키를 앞에 두고 나왔어서
양윤진
2일 전
뒤에서 입 틀어먹고 기침하게 하면서
양윤진
2일 전
예배 드렸네용;;
이남분
2일 전
맛보셧군요~
이남분
2일 전
탕수육이 먹음직.스럽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