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하면 오백원


양윤진
1일 전

갤러리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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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윤이가 지난주에
엄청 집중하고 미간에 주름을 지으면서
얼음이 되어 서있길래
뭘 보나 했더니
카펫 마는 거 보고 있더라구용ㅋㅋㅋ
너무 귀여워서 찍었어용ㅎ



댓글 9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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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은
1일 전
버스도 냉방을 안 하네요 ㅠ
강주은
1일 전
혼자 땀 뻘뻘 ㅠㅠ
진정수
1일 전
요즘 밖은 시원하고
진정수
1일 전
실내는 덥덥하죠
강주은
1일 전
그러게요 버스에도
강주은
1일 전
냉방을 안 하시니
강주은
1일 전
거의 1시간을
강주은
1일 전
땀 흘리면서 왔네요 ㅎ
양윤진
1일 전
아이공 집사님 멀미할정도라니
양윤진
1일 전
더웠나봅니다ㅜ
강주은
1일 전
그런가봐요 ㅋㅋㅋ
진정수
1일 전
안그래도 큰 눈이
진정수
1일 전
더 커졌네요
진정수
1일 전
집중해서 보는 모습
진정수
1일 전
똘망똘망 이뿌네요 ㅎ
김현미
1일 전
애기들 턱받이 같은 카라 귀멉네🩷
김현미
1일 전
저 다리들.주인공 맞추기ㅋㅋ
손윤영
1일 전
지윤, 나윤, 서윤이
손윤영
1일 전
너무 사랑스럽죵
손윤영
1일 전
나윤이는 특별히 신생아때 안아봐서 그런지
손윤영
1일 전
더 정이 갑니다.
손윤영
1일 전
그리고 끼인애라는 이미지가 ㅎ
손윤영
1일 전
요안나 같아서
손윤영
1일 전
더 사랑해주고 싶네요
손윤영
1일 전
요안나가 특별히 사랑받은 이유가 이런걸까요?
손윤영
1일 전
안스러움도 있고
손윤영
1일 전
똘망똘망 해서 더 정이 가기도 하구요
손윤영
1일 전
지윤이는 첫째라는 안스러움이 있죠
손윤영
1일 전
그래도 제일 해맑아서 감사한데
손윤영
1일 전
그 해맑음속에서도 아기들 나름의 스트레스나 어려움이 있을거라
손윤영
1일 전
생각하면 마음이 찡~ 합니다.
손윤영
1일 전
서윤이는 막둥이의 사랑스러움 그잡채 ㅎ
손윤영
1일 전
아빠가 본인 닮으면 안된다고 하던데 ㅎ
손윤영
1일 전
완전히 아빠 ㅎㅎ
손윤영
1일 전
애기들은 얼굴이 열두번도 더 바뀐다고 하니
손윤영
1일 전
엄마 닮아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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