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


김진리
16시간 전

우리에게 예수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지라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 마음은 십자가앞에서 자신의 자유의지를 쳐복종시키고 내 모든 것들을 내려놓고 오직 마음의 중심에 예수그리스도만을 모시는 것입니다 내가 살아가면서 지나갈 일들 그 일들이 지금은 크게 느껴지지만 그 일들이 지나가고 돌이켜보면 모두 하나님께서 이렇게 함께하셨구나 알게됩니다 이 세상 지금 일어나는 일이 중요한 게 아니라 각자의 형편과 상황속에서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어 그리스도의 신부단장을 해야겠습니다ㅜ 마라나타 주님 언제 오십니까ㅜ 오직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어서 예수님을 맞을 준비를 하겠습니다ㅜ 나의 노력과 애쓰는 것으로는 부족하오니 성령님 나를 도우사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어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ㅜ 사단이 내 마음에 틈탈 틈도 없도록 예수님의 마음으로 가득 채워주시고 사도바울과같이 새 사람되어 내 안에 내가 사는 게 아니라 그리스도 예수님만이 사신다 고백할 수 있는 자가 되게 하여주시옵소서ㅜ 간절히 바랍니다ㅜ 세례요한을 큰자라 하심은 그의 인생이 오직 세상 죄를 지고 걸어가시는 어린양 예수그리스도께서 오실 길을 마련하는 인생이었기 때문입니다ㅜ 오직 예수님을 위해 살았고 예수님 앞에서는 자신이 낮아져 헤롯의 칼에 목이 잘리게 되었음에도 그 예수님을 위해 살았던 삶을 후회하거나 부인하지않고 오직 예수님을 위해 살다가 예수님을 위해 죽은 자가 되었습니다ㅜ 저도 앞으로 살아갈 때에 어떤 일들이 닥칠 지 모르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어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가다보면 저를 향해 설계하신 주님의 설계도가 보여질 것이고 그 설계대로 살아가게 하실 줄 믿습니다ㅜ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으므로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므로 예수그리스도의 신부 단장을 하게하여주시옵소서ㅜ 이 세상일에 빠져살아가는게 아니라 돛을 주님께로 돌리겠습니다 인생의 목적을 예수님께로만 돌리겠습니다 사도바울과같이 예수님께만 눈이 멀어야겠습니다ㅜ 그러한 삶을 살고 천국에 갔을 때 예수님이 사도바울을 얼마나 안아주시고 사랑해주시고하실 지 상상을 해봅니다ㅜ 저도 사도바울만큼은 못하지만 주님만을 위해 사는 삶을 살아서 하늘나라에서 주님 품에 꼭 안기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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