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의 구멍
홍바른
15시간 전
오늘 새벽 예배 피와 생명의 말씀을 내영에 부어주시고 뚫린 내 영의 구멍 안팎에 발라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 영에 구멍이 뚫렸음을 고백합니다. 이런 죄인에게 꾸짖어 주시고 돌아키게 하여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 세상가운데에 있는 저를 끝까지 붙잡아 주시고 포기하지 않으심에 먼저 감사드립니다.
믿음의 본질을 잊고 살았네요 세상의 것에 빠져 살면서 난 부럽지 않아 하고싶지 않아 항상 말하지만 정작 누구보다 세상을 쫒고 걱정 근심이 많은 자였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왜 빛이고 생명인지를 깨닫습니다.
부정한 부분을 잘라주시고 그 비고 큰 구멍에 피와 생명 성령을 안팎으로 발라주십니다.
오늘 말씀에 나타나시는 하나님의 능력과 힘을 보고 두려워 회개와 사모함으로 나아갑니다.
지금 이 시대에는 요한과 같은 하나님의 생명을 쏟을자가 필요합니다.
요한의 시대에는 요한이 있었던것 처럼 지금 이 시대에는 감히 제가 그 사명을 감당하고 싶습니다.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너도 우리랑 다를바 없잖아 너도 구멍이 숭숭 뚫려 감당치 못하도록 세잖아 저도 압니다.
제 힘으로는 제 고집도 생각도 못꺾는데 그 구멍을 제가 어떻게 메꾸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 붙들어 주시니 그 능력이 내 썩은 부분을 잘라내고 새롭게 창조하실것을 알고 내 구멍을 메꿔 안팎에 피와 생명의 성령을 발라주시고 맨 몸이었던 내 영에 성령의 전신갑주를 입혀주십니다.
나에게 그 말씀을 감당할 힘을 주시고 나를 통해 하나님의 생명과 진리를 나타내실 사명을 주셨으니 기뻐 사모함으로 원래 본질인 다시 오실 하나님을 기다리고 준비합니다.
우리는 어쩔 수 없이 이 세상에 노출되어 살아갑니다.
특히 저는 교회와 멀리 떨어지고 배 사람들이 하는 것이라고는 술먹고 노름하고 유흥을 하는게 전부인 곳에서 1년중의 대부분의 시간을 보냅니다.
처음에는 너무 힘들었습니다. 기독교라는 이유로 무시도 받고 왕따도 당하고 잘 어울리지도 못했습니다.
그때마다 마음이 너무 흔들렸고 점차 구멍이 넓어지고 그 구멍을 통해 점차 세상에 물들어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이런 연약한 저에게 내 믿음을 꾸짖을 목사님을 주셨고 성령을 허락하사 그 구멍을 메꾸시고 이 곳을 통해 진정으로 하나님을 기다리고 바라보는 법을 배웠습니다.
힘들면 힘들수록 믿음이 약해지는 것이 아니라 더욱 경건해 지고 더욱 성령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지금 저는 하나님의 통제 안에서 너무 평화롭고 행복합니다. 그러나 이것이 영원하지 않음을 알고 얼마남지 않았음을 알아 그 생명의 말씀과 진리와 지혜의 성령을 비축하고 대비합니다.
진정 평화로운 이 시기가 끝나고 인간이 감당치 못할 풍랑이 올때 내 가족 형제 친척 교인들을 위해 요한이 그랬던것처럼 하나님의 그 생명을 쏟고 다시 오실 하나님을 기다리며 사모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닫게 하시고 알려주시며 꾸짖어 주시니 감사함으로 기뻐 받아 성령 하나님 살아계신 여호와 아버지를 간구하고 사모합니다.
내 생각 내 고집을 버리고 잘라 도려내니 그 빈 부분에 하나니의 생각과 마음을 채워주시고 다시 오실 하나님을 기뻐 경건한 마음으로 영육혼을 통일하고 다하여 기다리겠습니다 아멘 🙏
내 영에 구멍이 뚫렸음을 고백합니다. 이런 죄인에게 꾸짖어 주시고 돌아키게 하여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 세상가운데에 있는 저를 끝까지 붙잡아 주시고 포기하지 않으심에 먼저 감사드립니다.
믿음의 본질을 잊고 살았네요 세상의 것에 빠져 살면서 난 부럽지 않아 하고싶지 않아 항상 말하지만 정작 누구보다 세상을 쫒고 걱정 근심이 많은 자였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왜 빛이고 생명인지를 깨닫습니다.
부정한 부분을 잘라주시고 그 비고 큰 구멍에 피와 생명 성령을 안팎으로 발라주십니다.
오늘 말씀에 나타나시는 하나님의 능력과 힘을 보고 두려워 회개와 사모함으로 나아갑니다.
지금 이 시대에는 요한과 같은 하나님의 생명을 쏟을자가 필요합니다.
요한의 시대에는 요한이 있었던것 처럼 지금 이 시대에는 감히 제가 그 사명을 감당하고 싶습니다.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너도 우리랑 다를바 없잖아 너도 구멍이 숭숭 뚫려 감당치 못하도록 세잖아 저도 압니다.
제 힘으로는 제 고집도 생각도 못꺾는데 그 구멍을 제가 어떻게 메꾸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 붙들어 주시니 그 능력이 내 썩은 부분을 잘라내고 새롭게 창조하실것을 알고 내 구멍을 메꿔 안팎에 피와 생명의 성령을 발라주시고 맨 몸이었던 내 영에 성령의 전신갑주를 입혀주십니다.
나에게 그 말씀을 감당할 힘을 주시고 나를 통해 하나님의 생명과 진리를 나타내실 사명을 주셨으니 기뻐 사모함으로 원래 본질인 다시 오실 하나님을 기다리고 준비합니다.
우리는 어쩔 수 없이 이 세상에 노출되어 살아갑니다.
특히 저는 교회와 멀리 떨어지고 배 사람들이 하는 것이라고는 술먹고 노름하고 유흥을 하는게 전부인 곳에서 1년중의 대부분의 시간을 보냅니다.
처음에는 너무 힘들었습니다. 기독교라는 이유로 무시도 받고 왕따도 당하고 잘 어울리지도 못했습니다.
그때마다 마음이 너무 흔들렸고 점차 구멍이 넓어지고 그 구멍을 통해 점차 세상에 물들어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이런 연약한 저에게 내 믿음을 꾸짖을 목사님을 주셨고 성령을 허락하사 그 구멍을 메꾸시고 이 곳을 통해 진정으로 하나님을 기다리고 바라보는 법을 배웠습니다.
힘들면 힘들수록 믿음이 약해지는 것이 아니라 더욱 경건해 지고 더욱 성령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지금 저는 하나님의 통제 안에서 너무 평화롭고 행복합니다. 그러나 이것이 영원하지 않음을 알고 얼마남지 않았음을 알아 그 생명의 말씀과 진리와 지혜의 성령을 비축하고 대비합니다.
진정 평화로운 이 시기가 끝나고 인간이 감당치 못할 풍랑이 올때 내 가족 형제 친척 교인들을 위해 요한이 그랬던것처럼 하나님의 그 생명을 쏟고 다시 오실 하나님을 기다리며 사모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닫게 하시고 알려주시며 꾸짖어 주시니 감사함으로 기뻐 받아 성령 하나님 살아계신 여호와 아버지를 간구하고 사모합니다.
내 생각 내 고집을 버리고 잘라 도려내니 그 빈 부분에 하나니의 생각과 마음을 채워주시고 다시 오실 하나님을 기뻐 경건한 마음으로 영육혼을 통일하고 다하여 기다리겠습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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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홍바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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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바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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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영
6시간 전
마지막 때에 시대를 찢는 나팔소리가 되시는 주의 종께 근심을 드리지 말아야겠단 생각을 합니다. 그것은 성령을 훼방하는 죄이기에, 말씀 선포하실때 인간적 눈치를 보시지 않도록,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 그대로 전하실수 있도록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