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하나님


김진리
15시간 전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아멘 저 순교자들의 사랑과 내 사랑은 감히 비교할 수 없습니다ㅜ 나는 주님을 사랑한다 생각했으나 저 순교자들 엄청난 핍박을 받고 살았던 순교자들이 나였다면 얼마나 주님을 찾고 의지하고 이 풍요로워 보이는 세상 속에서도 늘 주님을 찾고 세상적으로 내가 손해볼까 두려워하지않고 늘 주님이 우선인 삶을 살았을 것 입니다ㅜ 이집트 순교자들이 나였더라면 이 풍요롭고 예수님을 믿는 것을 자유롭게하는 이 나라에 태어났었더라도 그들은 예수님을 온전히 순결히 사랑했을 것 같습니다ㅜ 저는 주님을 사랑한다 하였음에도 내 피곤함과 세상 것들 때문에 힘들어하였고 주님을 온전히 순결히 사랑하지 못했습니다 저 순교자들의 사랑을 보니 말문이 막히고 어떻게 저렇게 주님을 사랑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존경스럽기도하고 나도 주님을 저렇게 사랑하고싶다 생각이 들었습니다ㅜ 저 순교자들의 사랑만 봐도 그런 마음이 드는데 예수님은 저 순교자들보다 백배만배 더 힘드셨을텐데 그 두려움조차 사랑으로 이기셨네요ㅜ 삼일만 참으면 된다 하시면서 하루하루 세셨을까요 다른 조건으로인해 십자가를 지셨을까요 오직 나 하나를 사랑하셔서 그 십자가를 지신 거네요ㅜ 저는 안다고 하면서도 몰랐습니다ㅜ 저 순교자들이 예수님 십자가를 생각할 때 어떤 마음일지ㅜ 정말 감사와 떨림과 눈물이 가득차고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는 마음일 것 같습니다ㅜ 조건없이 대가없이 그 모든 것을 가지신 예수님께서 나 하나를 얻기 위하여 그 죄의 무게를 감당하셨네요ㅜ 그러나 그 죄의 무게가 얼마나 큰지 예수님이 얼마나 아프셨을까요ㅜ 그럼에도 그 아픔과 두려움 조차 사랑으로 쫓아내시고 사랑으로 승리하신 예수님 저도 예수님같이 사랑으로 두려움을 이겨 승리하는 삶 살기 원합니다ㅜ 그러려면 저 순교자들처럼 예수님처럼 순결한 사랑이어야 하네요ㅜ 내 사랑과 저 순교자들의 사랑과 예수님의 사랑을 비교하면 너무나도 너무나도 작지만 나도 저 순교자들 처럼 예수님처럼 주님을 사랑하고 싶습니다ㅜ 순결하게 미치도록 죽도록 사랑하고싶습니다ㅜ 내 사랑은 너무나도 작고 정말 얕은 물가에 머문 사랑같지만 내 사랑도 점차 순결한 사랑이 되게 하여주세요ㅜ 내게 하나님은 관념적인 존재였을지도 모릅니다ㅜ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지만 그렇게 말하지도 않지만 그렇게 여기고 있었을 지도 모릅니다ㅜ 기도하던 중 생각이 난 것은 늘 주님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입니다ㅜ 내가 어려울 때나 즐거울 때나 뭐를 할 때나 주님 주님 부르고 그냥 생각이나 관념적인 하나님이 아니라 내 곁에 계시고 내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아버지와 같으신 분이시기에 주님을 찾아야겠습니다ㅜ 찾아도 음성이 들리지 않는 듯 하여도 주님은 늘 내 곁에 계시고 내 안에 계신 줄 믿어서 주님을 찾으면 내 맘속에 주님이 계시다는 확신을 주시고 세미한 미세한 음성을 들려주실 줄 믿습니다 오늘 하루 예수님과 동행하며 예수님을 늘 언제나 찾으며 날나다 순결한 주님의 사랑을 닮아가는 그리스도의 참된 신부되어지기를 기도합니다ㅜ 나 뿐만이 아니라 우리 교회 성도들 모두를 주님은 십자가를 지시므로 사랑하셨으니 너무나도 성도들 그리고 목사님들께서 귀하십니다ㅜ 사랑으로 섬기며 중보하여 기도하겠습니다ㅜㅜ



댓글 20개

손윤영
9시간 전
차드인 흑인은 크리스찬이 아닌데 20명의 기독교인들이 박해가운데서도 예수님을 부인하지 않고 두려워 하지 않는 모습을 보면서 저들이 믿는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다라고 고백했다죠 ㅠ
손윤영
9시간 전
그리스도인이라하며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통해 하나님이 드러나는지
손윤영
9시간 전
오히려 하나님을 믿는것에 방해를 하진 않는지 돌아보게 됩니다.ㅠ
손윤영
9시간 전
10년전의 일이지만 지금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인하여 죽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손윤영
9시간 전
믿음의 자유가 만발한 대한민국이 오히려 영적 불못이가 아닌가 싶습니다.
손윤영
9시간 전
회개합니다.ㅠ
손윤영
9시간 전
연약하여 하나님만을 찾고 의지하며 도움을 구합니다.
손윤영
9시간 전
날선 칼 앞에서 예수님을 부인하지 않을 힘은 성령충만의 힘뿐임을 인정합니다.
손윤영
9시간 전
사단은 대한민국에 칼이나 창으로 결박으로 위협하지 않는다고 하셨죠
손윤영
9시간 전
아주 교활하게 하나님을 멀게 하는것
손윤영
9시간 전
세상과 타협하는것
손윤영
9시간 전
분별하지 못하게 하는것
손윤영
9시간 전
결국 기도하지 못하게 해서 사망으로 이르게 하죠
손윤영
9시간 전
깨닫게 하여주시고 깨닫는 영을 주시오니
손윤영
9시간 전
저들이 죽기까지 믿었던것 처럼
손윤영
9시간 전
죽을 힘을 다해 기도해야겠다는 결심을 해봅니다 ㅠ
손윤영
9시간 전
하지만 그 결심이 무색하게 너무너무 힘든 오늘 새벽이었습니다ㅠ
손윤영
9시간 전
하나님.. 영적 아기에 머물러 있는 저를 긍휼히 여겨주시어서
손윤영
9시간 전
성령의 불로 강하게 하시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요동하지 않고
손윤영
8시간 전
하나님을 바라보며 예수님을 사랑하기에 멈춤이 없는 마음을 지킬 힘을 주옵소서
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