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자
김형규
11시간 전
어제 새벽 목사님 보여주신 21명의 순교자 영상.
짧게 봤지만 제 마음에 강한 흔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새벽예배 마치고 그 사건을 찾아봤는데,
이 사건을 기리기 위해 한 감독이
애니메이션 형태로 14분 가량의 분량의 다큐를 제작했습니다.
영어 자막이어서 다 이해는 못했지만
잠시 쪽잠을 자기 전 그 영상을 봤습니다.
어제 종종 순교 사건이 생각나면서,
도대체 그 사람들은 어떻게 하나도 배교하지 않았을까,
순교하기 전 무서운 고문들을 어떻게 다 견뎠을까,
그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믿음이 있었던 걸까,
나는 그 자리에서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그렇게 서슴없이 사람의 목을 긋는 사람들은 무슨 마음일까,
여러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새벽 말씀,
전능자에 대한 말씀을 듣고선 알았습니다.
그 순교자들은 대단한 사람들이 아니었고
선발된 특수부대처럼 강한 이들도 아녔습니다.
어제 제가 찾아 본 14분의 영상에 보면,
is 이슬람 대원이 그들을 차에 태워 납치해갈 때 운전수가 백미러로
기독교인 옆에 예수님이 함께 탄 환상을 잠시 보고 놀라했었습니다.
그리고 21명의 순교자들에게 주황색 옷을 입혀
바닷가로 끌고 가는 장면에
바닷가를 걸어가는 21명 옆에 천사들이 함께 가는 것을
또 is 대원이 환상처럼 목도하고 놀랐습니다.
그리고 그 전에 고문받고 하던 감옥에서
그들이 기도하고 찬미할 때 지진이 났을 때도
is 대원들은 극도로 두려워한 장면도 있었습니다.
아..
순교한 그들은 정말 아름다운 이들입니다.
저도 부럽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순교한 것은
고문도 다 견딘 것은
거기 전능자가 계셨고
전능자의 영광을 그들이 목도했기 때문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미쳐서
큰 돌을 가지고 사정없이 던졌을 때
스데반은 예수 그리스도를 봤다고 하셨습니다.
할 말이 너무나 많아
하나님과도 변론하고 싶어 했던 욥도
전능자의 영광을 보니
자기 입술을 한하고 재를 뒤집어 쓰며
회개하여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고 했습니다.
안다고 하는 것도 부끄럽고
내게 믿음이 있다는 말도 거짓말처럼 느껴집니다.
욥이 자신을 한한 것처럼
저도 한없이 엎드려 숨고 싶습니다.
하나님은 정말 욥을 사랑하셨습니다.
정말로 욥을 사랑하셨습니다.
사람은 어줍잖은 머리로
왜 욥에게 고통을 줬냐며
미련한 입술로 여러 말을 내뱉지만
하나님은...
전능자십니다...ㅠㅠㅠㅠ
그 그늘 아래 숨길 바라며
다만 전능자의 음성에
절대 복종하길 바랍니다.
엘 샤다이.
전능자.
전능하신 하나님.
아멘.
짧게 봤지만 제 마음에 강한 흔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새벽예배 마치고 그 사건을 찾아봤는데,
이 사건을 기리기 위해 한 감독이
애니메이션 형태로 14분 가량의 분량의 다큐를 제작했습니다.
영어 자막이어서 다 이해는 못했지만
잠시 쪽잠을 자기 전 그 영상을 봤습니다.
어제 종종 순교 사건이 생각나면서,
도대체 그 사람들은 어떻게 하나도 배교하지 않았을까,
순교하기 전 무서운 고문들을 어떻게 다 견뎠을까,
그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믿음이 있었던 걸까,
나는 그 자리에서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그렇게 서슴없이 사람의 목을 긋는 사람들은 무슨 마음일까,
여러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새벽 말씀,
전능자에 대한 말씀을 듣고선 알았습니다.
그 순교자들은 대단한 사람들이 아니었고
선발된 특수부대처럼 강한 이들도 아녔습니다.
어제 제가 찾아 본 14분의 영상에 보면,
is 이슬람 대원이 그들을 차에 태워 납치해갈 때 운전수가 백미러로
기독교인 옆에 예수님이 함께 탄 환상을 잠시 보고 놀라했었습니다.
그리고 21명의 순교자들에게 주황색 옷을 입혀
바닷가로 끌고 가는 장면에
바닷가를 걸어가는 21명 옆에 천사들이 함께 가는 것을
또 is 대원이 환상처럼 목도하고 놀랐습니다.
그리고 그 전에 고문받고 하던 감옥에서
그들이 기도하고 찬미할 때 지진이 났을 때도
is 대원들은 극도로 두려워한 장면도 있었습니다.
아..
순교한 그들은 정말 아름다운 이들입니다.
저도 부럽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순교한 것은
고문도 다 견딘 것은
거기 전능자가 계셨고
전능자의 영광을 그들이 목도했기 때문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미쳐서
큰 돌을 가지고 사정없이 던졌을 때
스데반은 예수 그리스도를 봤다고 하셨습니다.
할 말이 너무나 많아
하나님과도 변론하고 싶어 했던 욥도
전능자의 영광을 보니
자기 입술을 한하고 재를 뒤집어 쓰며
회개하여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고 했습니다.
안다고 하는 것도 부끄럽고
내게 믿음이 있다는 말도 거짓말처럼 느껴집니다.
욥이 자신을 한한 것처럼
저도 한없이 엎드려 숨고 싶습니다.
하나님은 정말 욥을 사랑하셨습니다.
정말로 욥을 사랑하셨습니다.
사람은 어줍잖은 머리로
왜 욥에게 고통을 줬냐며
미련한 입술로 여러 말을 내뱉지만
하나님은...
전능자십니다...ㅠㅠㅠㅠ
그 그늘 아래 숨길 바라며
다만 전능자의 음성에
절대 복종하길 바랍니다.
엘 샤다이.
전능자.
전능하신 하나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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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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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순간에 함께하셨던 예수님ㅠ 그리고 천군천사를 저들이 목도하여 두려워하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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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미천한 죄인도 능히 저 하늘나라로 이끌어주실 유일하신 참 하나님 전능하신 주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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