맡김
김진리
11시간 전
이 세상 살 동안 내 것이라고 하였던 것들 모든 것들 다 주님께 돌려드리고 맡깁니다 이 모든 것이 내 것이 아니라 또 다른 사람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임이 너무 감사합니다 내가 무엇이라고 하나님의 것일까요 내가 무엇이라고 제단에 공사하여 하나님께 봉헌할 수 있을까요 아무것도 아닌 인생이지만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 곳에 있습니다 내 죄를 봉인해주신 사랑ㅜ 그 죄가 일절 보이지 않도록 덮어주신 가리워주신 그 사랑ㅜ 없으면 죽습니다ㅜ 우리가 지금은 나그네 되어도 화려한 천국에 머잖아 가리니ㅜ 이 세상 있을 때 주 예수 위하여 끝까지 힘써 일하세ㅜ 지금은 나그네 이지만 주님께서 예언하신 대로 주님의 시나리오대로 살아가서 머잖아 저 화려한 천국에 들어가기 원합니다ㅜ 저의 삶도 주님께 내어드려 주님을 위한 삶 주님밖에 보이지 않는 삶 되게 하여주세요ㅜ 먼저 주님께 맡기신 본을 보이신 목사님을 따라 저도 정말 어렵고 힘들겠지만 주님께 저를 맡기는 사람이 되겠습니다ㅜ 저를 위해 사는 것 보다 주님을 위해 사는 더 가치있는 삶을 살고싶습니다ㅜ 저를 위해 살고 돈을 펑펑 쓰고 모으며 살았지만 그 돈은 천국에 가져갈 수 없고 남은 가족들이 쓰게됩니다 이렇게 아무것도 이 세상에선 가져갈 것이 없는데 이런 가치없는 삶보단 주님께 영광돌리는 주님께서 저를 통해 영광을 받으시는 주님의 빛을 비추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소원입니다ㅜ 성령님만 의지합니다ㅜ 성령께 맡깁니다ㅜ 성령으로 충만하기 원합니다ㅜ 봉인해주시고 십자가 앞에서 다시 만나자하시는 사랑ㅜ 그 사랑 앞에 엎드려 떨며 나옵니다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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