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호흡
홍바른
1일 전
오늘 마지막 새벽 예배 피와 생명의 말씀을 내 영에 부어주시고 그 호흡을 부목사님과 작은 목사님을 통해 내 코에 넣어 막힌 곳을 뚫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몇일 전 부터 계속 긴장되고 식욕도 없고 짜증도 부리고 배도아프고 그랬습니다.
기도를 하여도 뭔가 꺼떡꺼떡하는 느낌 숨이 잘 안쉬어 진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어제 작은 목사님 설교 말씀에서 부터 오늘 부목사님 설교 말씀까지 내 막혀가는 영의 숨 구멍이 뻥하고 뚫렸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이치를 가렸고 내 생각 내 고집으로 살며 악인들의 꾀에 넘어갔었습니다.
하나님의 성령의 호흡이 내 코에 들어올때 내 입으로는 불평 불만 걱정 근심 등등 하나님의 이치를 가리고 하나님이 흡족하지 않는 오만한 죄를 지었습니다.
아...하나님이 있는데 내가 뭐가 그렇게 걱정이고 불평,불만일까 내 호흡을 복구시키시니 내 호흡이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고백이 됩니다.
오늘 승선하러 가기전 나에게 폭풍같은 성령의 호흡을 불어넣어 주시니 감사하와 기쁨으로 하나님께 이름 높여 기도합니다.
물론 많은 어려움이 기다리고 있을거고 내 힘으로는 감당치 못할 것입니다. 더욱 하나님께 나아가 의지하여 기도합니다.
내 입과 호흡이 하나님을 향한 원망이 아니라 어려운 상황일 수록 더욱 하나님의 이름을 높일 고백이 되고 상황이 잘 풀리는것은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그 전능함을 보는 것입니다.
야~~~~ 회~~~~ 숨을 들이마시고 내쉽니다.
이것이 단순 호흡이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온 영광과 성령의 호흡임을 알고 뱉을때 이게 고뱍이 되고 하나님의 그 놀라운 생명을 쏟아내는 영광을 나타내는 호흡입니다.
죽어가던 나를 다시 살리는 놀라운 은혜입니다.
오늘 승선하러 갈때에 이번 휴가동안 나에게 주신 피와 생명의 말씀을 기억하고 영에 세기며 내가 쉬는 숨 하나하나가 하나님께 영광올려 이름 높이고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고백하고 그 어떤 상황이라도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고 홀로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
연약하고 믿음도 약합니다. 쉽게 넘어지고 진짜같은 모습에 내성적이고 욕심많은 죄인입니다.
나조차도 나를 사랑할 수 없는 나를 유일하게 사랑하여 주시고 숨구멍이 막혀 호흡이 다하여 죽어가던 나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신 아바 아버지께 사랑과 감사와 영광 올려 이름 높입니다.
일하러 갈때에 교회에서 예배를 못드리는 것은 마음이 아프지만 하나님께서는 나를 위해 어떠한 상황에서든지 돌파구와 승리가 있음을 알고 어떤 어려움과 어둠이 오더라도 더는 개의치 않고 나 대신 승리하시고 숨 쉬어 주실 하나님을 위해 이름 높여 기도하는 승선 기간이 되겠습니다. 아멘 🙏
몇일 전 부터 계속 긴장되고 식욕도 없고 짜증도 부리고 배도아프고 그랬습니다.
기도를 하여도 뭔가 꺼떡꺼떡하는 느낌 숨이 잘 안쉬어 진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어제 작은 목사님 설교 말씀에서 부터 오늘 부목사님 설교 말씀까지 내 막혀가는 영의 숨 구멍이 뻥하고 뚫렸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이치를 가렸고 내 생각 내 고집으로 살며 악인들의 꾀에 넘어갔었습니다.
하나님의 성령의 호흡이 내 코에 들어올때 내 입으로는 불평 불만 걱정 근심 등등 하나님의 이치를 가리고 하나님이 흡족하지 않는 오만한 죄를 지었습니다.
아...하나님이 있는데 내가 뭐가 그렇게 걱정이고 불평,불만일까 내 호흡을 복구시키시니 내 호흡이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고백이 됩니다.
오늘 승선하러 가기전 나에게 폭풍같은 성령의 호흡을 불어넣어 주시니 감사하와 기쁨으로 하나님께 이름 높여 기도합니다.
물론 많은 어려움이 기다리고 있을거고 내 힘으로는 감당치 못할 것입니다. 더욱 하나님께 나아가 의지하여 기도합니다.
내 입과 호흡이 하나님을 향한 원망이 아니라 어려운 상황일 수록 더욱 하나님의 이름을 높일 고백이 되고 상황이 잘 풀리는것은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그 전능함을 보는 것입니다.
야~~~~ 회~~~~ 숨을 들이마시고 내쉽니다.
이것이 단순 호흡이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온 영광과 성령의 호흡임을 알고 뱉을때 이게 고뱍이 되고 하나님의 그 놀라운 생명을 쏟아내는 영광을 나타내는 호흡입니다.
죽어가던 나를 다시 살리는 놀라운 은혜입니다.
오늘 승선하러 갈때에 이번 휴가동안 나에게 주신 피와 생명의 말씀을 기억하고 영에 세기며 내가 쉬는 숨 하나하나가 하나님께 영광올려 이름 높이고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고백하고 그 어떤 상황이라도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고 홀로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
연약하고 믿음도 약합니다. 쉽게 넘어지고 진짜같은 모습에 내성적이고 욕심많은 죄인입니다.
나조차도 나를 사랑할 수 없는 나를 유일하게 사랑하여 주시고 숨구멍이 막혀 호흡이 다하여 죽어가던 나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신 아바 아버지께 사랑과 감사와 영광 올려 이름 높입니다.
일하러 갈때에 교회에서 예배를 못드리는 것은 마음이 아프지만 하나님께서는 나를 위해 어떠한 상황에서든지 돌파구와 승리가 있음을 알고 어떤 어려움과 어둠이 오더라도 더는 개의치 않고 나 대신 승리하시고 숨 쉬어 주실 하나님을 위해 이름 높여 기도하는 승선 기간이 되겠습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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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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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영
18시간 전
어제.바른이 표정이 넘.밝던데 말씀이 만지셨네💜
손윤영
18시간 전
잘다녀와 넘.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