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품으로


김진리
14시간 전

우리의 인생은 하나님 품으로 돌아가는 여정입니다 그러나 그 인생이 매우 험난하고 지금 현재는 너무나도 무서운 현실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전쟁도 있고 전쟁이 아니더라도 정말 취직도 힘들고 어려운 세상에 살고있는데 우리는 늘 반복하면서도 안되는 것을 알면서도 또다시 그 일을 하면서 삽니다


그 일은 세상의 영을 받아 사단이 집어넣은 꾀를 따르는 일입니다ㅜ 복없는 자들은 악인의 꾀를 따르고 죄인의 길에 서고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습니다ㅜ 이것은 본인의 선택이네요ㅜ


내가 세상의 영을 선택한 것이네요ㅜ 세상의 영을 내가 선택했다고? 나는 그저 하나님을 위해서 예수님을 위해서 한 것인데? 라고 변명해도 하나님의 영 안에서 한 선택이 아니라면 우리의 행위는 죄가 됩니다ㅜ


우리는 아무것도 아니기에 아무것도 아닌 죄인이기에 더욱 의지하여야만 하는데 사단은 이 죄인이 더 노력하고 힘쓰면 할 수 있다 부추기고 열망을 심어주고 야망을 주고 동기부여하게 만듭니다ㅜ


결국 그 결과는 축복받지 못하는 오드리호빵같은 삶이 됩니다 하나님은 완벽하십니다 또 완전을 넘어서 온전하십니다 미쁘시고 아름다우신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을 믿습니다ㅜ


우리가 복을 받지 못함은 잘못된 선택을 했기 때문이고 잘못된 선택을 함은 영의 눈이 열리지 않음이고 영의 눈이 열리지않음은 성령이 계시지않아 영이 죽어있음이고 영이 죽어있다는 것은 기도하지 않은 것이네요ㅜ


우리는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을 간구하는 기도를 해야합니다ㅜ 그렇지 않으면 성령께선 우리안에 오시지 못하시네요ㅜ


세상적인 것을 구하는 기도도 물론 해야겠지만 38년 병자같이 그 기도에만 머물러있는 정말 영적인 병자가 되면 안되겠습니다ㅜ 그 기도로는 영적인 세계에 이르지 못하고 천국에 가지 못합니다ㅜ


영이신 성령을 초청합니다ㅜ 성령 없이는 예수그리스도 없이는 천국에 갈 수 없다고 하셨으니 길이신 예수님따라 변하는 세상속에 변함없는 진리이신 예수님따라 우리에게 생명이 되시는 예수님따라 살아가기 원합니다ㅜ


아버지 품으로 돌아가기를 사모합니다ㅜ 성령을 초청하여 제 영이 살아나고 영의 눈이 열려 성령님 안에서 좋은 선택을 하여 더 풍성하여지는 복을 받기를 사모합니다ㅜ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신데 어찌 우리가 저주받아 살기를 바라실까요 그렇게 되지 않게하시려 아들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셨는데ㅜ


욥도 하나님을 원망하며 자신의 생일을 저주하다가 하나님의 놀랍고 크신 전지전능하심을 바라보고나니 입을 다물어 회개하였던 것 처럼 우리는 정말 아무것도 아님을 압니다ㅜ


어찌 하나님이 나를 저주받게 하실까요ㅜ 절대 그러지 않으시는 줄 압니다 오히려 사단은 천사의 모습으로 다가와 우리를 복되게해주는 줄 알게하지만 그럴 수록 더 이상하게 꼬이게 되는 줄 압니다ㅜ


하나님께로 가겠습니다ㅜ 영적인 자원 그것은 바로 기도라고 하셨죠ㅜ 기도가 얼마나 사단이 두려워하는 것인지 나의 주인을 오직 하나님이시라 고백하고 선포하여 성령을 구하는 기도를 하겠습니다ㅜ


제가 영적으로 더욱 깊어져 가기를 사모합니다ㅜ 아버지 품으로 돌아가는 날까지 이 땅에서 나와 함께하실 하나님을 믿습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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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이태민
12시간 전
성령하나님 충만히임하여주셔서 우리의 기도가
이태민
12시간 전
세상을 향하지않게하시고
이태민
12시간 전
아버지의뜻에 따라. 기도하게하옵소서
이태민
12시간 전
먼저그의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게하옵소서
조숙자
5시간 전
하나님을 사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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