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전


조숙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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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호박전. 구워먹었어요
오늘은 팥 좀넣고호박죽. 해먹어보렵니다
온유가 많이컸지요
요즘은 우리집에서 자고싶다고. 하네요 새벽에 아무도 없고 혼자라서 안된다고해도 깨면 안울고 놀고있겠다네요



댓글 28개

이태민
1시간 전
온유야 할머니 껌딱지
이태민
1시간 전
할머니 사랑받고 자란
이태민
1시간 전
귀한손주 할머니 많이
이태민
1시간 전
사랑해드리렴
이태민
1시간 전
호박전 색깔이 노란게
이태민
1시간 전
더맛있어보입니다
이태민
1시간 전
팥도넣고 호박죽
이태민
1시간 전
끓이시면 한결더
이태민
1시간 전
맛있을거같습니다
이태민
1시간 전
잘드시고 건강하세요 장로님
강주은
1시간 전
장로님 새벽에 김 감사해요 ㅎ
강주은
1시간 전
넉넉히 주셨더라구요
강주은
1시간 전
아침에 급하게 싸서 먹고 ㅎㅎ
강주은
1시간 전
출근준비 했어여 ㅎㅎ
강주은
1시간 전
우와 호박전 맛있었겠네요ㅕ
강주은
1시간 전
교회에서 호박 긁고 하면
강주은
1시간 전
조금 덜어서 호박전하곤 했죠 ㅎ
강주은
1시간 전
달달하니 맛나게 먹었던 기억이 ㅎ
강주은
1시간 전
호박만 보면 나요 ㅎㅎ
조숙자
37분 전
네 그닥 즐기는 사람이 없어서 온유두입 먹고 나몆
조숙자
37분 전
나메지 다 저만 먹었어요
이언정
17분 전
온유 마니컸더라구요
이언정
17분 전
주일날보고 놀랐네요
이언정
17분 전
이쁜 온유 ㅎㅎ
김연희
방금 전
온유말하는거보면정말마니컷드라구요
김연희
방금 전
온유진심넘사랑합니다
김연희
방금 전
이쁜맘이드는아이입니다
김연희
방금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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