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간식
이태민
1시간 전
이른아침 하나님께부르짖는
기도 들어 주신 하나닝 감사드립니다
기도 들어 주신 하나닝 감사드립니다
댓글 67개
2 / 2 페이지
김형규
43분 전
저 어릴 때도 있었죠ㅎ
김형규
43분 전
목욕탕 가면 필수라던데
김형규
43분 전
제 목욕탕 기억엔
김형규
43분 전
남들 마시는 것 구경만 해봤던ㅋ
김형규
42분 전
어릴 땐 친구들하고
김형규
42분 전
목욕탕 많이 갔네요ㅎ
이언정
40분 전
목욕탕 ♨️ 다녀오면
이언정
40분 전
요구르트ㅎㅎㅎ
이언정
40분 전
저희외할머니는요
이언정
40분 전
저만 치킨 사주셨어요 ㅎ
이언정
39분 전
목욕하고 나와서
이언정
39분 전
먹는치킨 아직도
이언정
39분 전
잊을수 없네요
김형규
17분 전
어우~ 그럼 맨날 목욕가야겠네요ㅋㅋㅋ
김형규
17분 전
그 당시 치킨은
김형규
17분 전
친구 생일에 그것도 어쩌다 먹는ㅎ
김형규
17분 전
동울산시장에 경북통닭이라고
김형규
17분 전
지금도 가면 있던데
김형규
17분 전
거기 가끔 어머니가 큰 맘 먹고
김형규
16분 전
양념치킨 사주셨던 기억이ㅎ
이태민
2분 전
저는 고모부께서
이태민
1분 전
고모님댁에오면
이태민
1분 전
고모부퇴근하실때
이언정
39분 전
요즘 장영희집사님
이언정
39분 전
엄마생각이 많이 난다하시네요
이언정
39분 전
ㅠㅠㅠ 꿈속에서도 나오셨다고
이언정
38분 전
그래서 부목사님께 꿈이야기해드렸죠 ㅠ
이남분
6분 전
바나나.우유는
이남분
6분 전
누고ㆍ니
이남분
6분 전
누구나 조아하는 간식이죠
이태민
1분 전
저왔다고 통닭 사가지고
이태민
1분 전
오셔서 아이들과
이태민
1분 전
맛있게먹었죠
이태민
방금 전
사촌동생들 장가가기 전까지도
이태민
방금 전
먹다가 이제는
이태민
방금 전
딸하고 자주먹는편입니다